[특징주]메르스 관련 마스크 제조업체들, 엇갈리는 주가
증권·금융
입력 2015-06-03 09:27:21
수정 2015-06-03 09:27:21
박준호 기자
0개
[본문 리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우려로 상승세를 타던 마스크 제조업체의 주가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웰크론(065950)의 주가는 전날보다 290원(3.17%) 하락한 8,7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웰크론의 주가는 전날 14.97%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여 왔다. 이같은 하락세는 메르스 관련주로 지목됐던 백신 업체들의 주가가 개발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미지수라는 의견 속에 급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대로 오공(045060), 케이엠(083550) 등은 상승세다. 오공의 주가는 전날보다 790원(11.68%) 오른 7,550원에 거래 중이며 케이엠의 주가는 전날보다 1,150원(14.91%) 오른 8,860원으로 상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수십년 적자도 OK"…기특 상장 제도, 허점 '숭숭'
- 핀다 "자담대, 카드사 포함 전 업권 입점…올해 한도조회 4480만건 달해"
-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 보험' 겨울플랜 출시
- 농협 'K-라이스페스타' 개막…국산 쌀 소비 확대 나선다
- ‘실적 훈풍’ 증권가 CEO 연임 무게…변수는 내부통제
- BNK금융 회장 후보군 4인 압축…연속성 VS 변화 경쟁
- 서스틴베스트, 국내 공시 위한 ‘재무중요성 맵’ 최초 공개
- 핀트, AI 투자 알고리즘 '미국 거버넌스' 부각
- 금감원, 홍콩ELS 판매銀 5곳 과징금 2조원 사전통보…역대 최대 규모
- 교보생명, 실종취약계층·사회복지사 맞춤 지원 프로그램 확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2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3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4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5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6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7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8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9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10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