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온라인 교육업체 이퓨쳐, 메르스 인한 휴교에 상한가

증권·금융 입력 2015-06-03 11:25:17 수정 2015-06-03 11:25:17 박준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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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온라인 교육업체 이퓨쳐(134060)의 주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우려로 경기도에서 대거 휴교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3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이퓨쳐의 주가는 전날보다 695원(14.80%) 오른 5,390원에 거래 중이다. 그 외 메가스터디(072870)도 1,550원(4.22%) 오른 3만8,250원을 기록 중이고 디지털대성(068930)도 2.48% 오른 4,155원을 나타내고 있다. 메르스 확산 우려 속에 전국 209개 학교가 휴교하면서 온라인 교육업체가 주목 받으면서 주가도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일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재 209개교가 휴업 또는 휴교조치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휴업 또는 휴교 조치한 학교 수는 경기도가 183개교로 가장 많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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