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 삼성자산운용, '삼성 파이어니어 유럽 중소형 펀드'

증권·금융 입력 2015-06-03 16:55:53 수정 2015-06-03 16:55:53 김현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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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삼성자산운용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럽 증시의 중소형주를 발굴해 투자하는 '삼성 파이어니어 유럽 중소형 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 펀드는 '파이어니어 유럽포텐셜전략주식펀드(European Potential Strategy Equity Fund)'에 투자하는 재간접형 펀드로, 체계적이고 엄격한 종목 선정 과정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형주를 발굴한다. 영국·스위스·스웨덴 등 서유럽 선진국을 포함한 범유럽 지역이 투자대상이다. 국가별·섹터별 전망에서 시작하는 하향식(Top-Down) 종목선정 방식이 아닌, 개별 기업의 실적·전망·지배구조 등을 분석해 종목을 선정하는 상향식(Bottom-Up) 방식으로 종목을 선별해 운용된다. 시가총액 30억 유로(약 3조6,000억원) 이하인 종목 중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된 60~7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한다. 주기적으로 성과와 리스크 등을 분석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 펀드 운용을 맡고 있는 파이어니어 자산운용사는 지난 1928년 설립된 85년 전통의 글로벌 자산운용사다. 350명의 투자 전문가가 약 26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안정적인 운용과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로 정평이 나 있다. 수료는 A클래스 기준 선취수수료(가입시점에 내는 수수료) 1.0%이내, 연보수 0.83%이다. C클래스는 연보수 1.33%이다. 30일 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30%가 환매수수료로 부과된다. 김현상기자 kim0123@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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