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랩어카운트'
증권·금융
입력 2015-06-03 17:02:27
수정 2015-06-03 17:02:27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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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미래에셋증권(037620)은 글로벌 자산배분 전문가가 구축한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글로벌자산배분 랩어카운트'를 판매하고 있다.이 상품은 미래에셋증권 자산배분센터가 제시하는 모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운용된다. 미래에셋증권 상품 전문가 그룹이 정량적·정성적 분석을 통해 랩어카운트에 담을 투자 상품을 결정한다. 정량적 분석에는 금융 상품의 과거 수익률 뿐만 아니라 변동성·벤치마크와의 상관관계·과거 손실 발생 시 회복 소요 기간 등 다양한 객관적 지표가 활용된다. 정성적 분석을 할 때는 펀드 매니저의 운용 철학과 투자 프로세스 등을 꼼꼼히 따진다.
미래에셋증권은 일찌감치 자산배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06년부터 자산배분의 결과물인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왔다.
현재 자산배분 프로세스는 자산군별 전망→자산배분 결정→상품선택과 운용→성과평가 및 재조정의 4단계를 거친다. 자산배분 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보면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자산에 대한 광범위한 리서치를 단행하고, 해외 유수의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의 전망까지 점검한다.
이후 전세계 기관투자자들의 자산배분 도출 모형에 미래에셋증권 고유의 자산배분 노하우를 결합해 모델 포트폴리오를 생성한다.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발생해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경우 자체 변동성 제어 장치를 작동해 모델 포트폴리오의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박건엽 미래에셋증권 자산배분센터 글로벌 자산배분팀 팀장은 "국내 자산을 통해 매력적인 투자기회를 얻기 쉽지 않은 만큼 글로벌 자산 배분에서 미래의 투자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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