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헤지펀드, 삼성물산 7% 지분 매수…"합병 불공정"

증권·금융 입력 2015-06-04 09:10:18 수정 2015-06-04 09:10:18 이보경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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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는 삼성물산 지분 7.12%(1,112만5,92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4일 공시했다. 엘리엇 매니지먼트는 경영 참가 목적에서 삼성물산 주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엘리엇 매니지먼트는 별도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제일모직의 삼성물산 합병 계획안은 삼성물산 가치를 상당히 과소평가했을 뿐 아니라 합병 조건 또한 공정하지 않아 삼성물산 주주의 이익에 반한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보경기자 lbk508@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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