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삼성SDS와 합병설 부인에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6-04 09:41:35 수정 2015-06-04 09:41:35 노현섭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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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삼성전자가 시장에 나오고 있는 삼성SDS와의 합병설 부인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보다 4.24% 상승한 13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130만원 밑으로 주가가 하락한데 대한 저가매수 유입과 이날 삼성SDS와의 합병 부인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완화되며 강세를 보인 것이라는 분석이다. 전일 이명진 삼성전자 전무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2015 인베스터스 포럼’을 통해 “삼성전자와 삼성SDS 간 합병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반면 삼성전자의 합병설 부인으로 삼성SDS는 전일 대비 7.67% 하락한 2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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