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이버, 실적 실망감에 신저가 경신
증권·금융
입력 2015-06-04 10:17:12
수정 2015-06-04 10:17:12
노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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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네이버가 1·4분기 실적 실망감에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4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네이버는 오전 10시10분 현재 전일 보다 3.00% 하락한 5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네이버는 장 중 58만1,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네이버 주가 하락은 신성장 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분기 실적 실망감에 투자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네이버의 지난 1·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인 2,000억원을 밑돈 1,920억원을 나타냈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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