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팍스 '최우수 자산운용사' 선정

증권·금융 입력 2015-06-04 10:26:12 수정 2015-06-04 10:26:12 박준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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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스팍스자산운용(대표이사 장재하)은 글로벌 금융투자 전문지 '웰스앤드파이낸스인터내셔널' 주최 2015 대체투자 어워즈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자산운용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스팍스자산운용 측에 따르면 최우수 자산운용사상은 투자자들에게 새롭고 혁신적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경쟁력을 보여온 운용사에 수여된다. 해외 투자자들에게 저평가된 국내 기업을 발굴해 장기적·안정적 절대 수익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는 게 스팍스자산운용 측의 설명이다. 스팍스자산운용은 해외 투자자들에게 선보였던 가치투자 전략을 적용한 '스팍스 밸류파워' 공모펀드를 올 초 출시했으며 연초 이후 수익률 20%를 내고 있다. 웰스앤드파이낸스인터내셔널은 북미, 유럽 및 중동, 아시아에 두터운 독자층을 가진 글로벌 금융투자 전문지다. 전 세계 8만명 이상의 전문투자자 및 고액 개인투자자들, 37만여개의 전문 대체투자 운용사 등이 이용한다. 스팍스자산운용의 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철저한 기업분석을 바탕으로 한 가치투자 전략을 철저히 지켜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팍스그룹의 투자철학을 지키며 전 세계 투자자들의 신뢰를 받는 투자 전문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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