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4개월 연속 환산주가 1위
증권·금융
입력 2015-06-04 10:38:48
수정 2015-06-04 10:38:48
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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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제일모직(028260)이 4개월 연속 환산주가 1위를 차지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액면가 5,000원을 기준으로 환산주가 상위 50위 기업을 살펴본 결과 제일모직의 지난달 말 환산주가는 960만원으로 전달 보다 21.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액면가 100원인 제일모직의 현재 주가는 18만원대지만 액면가를 5,000원으로 환산하면 가장 비싼 주식이 되는 것이다.
2위를 차지한 기업은 SK C&C로 액면가 5,000원으로 환산한 주가는 623만7,500원이다. 네이버는 4월 말 650만원에서 지난달 말 609만원으로 하락해 3위로 한 단계 내려갔다.
이밖에 삼성SDS의 5월 말 환산주가는 335만원으로 전달 보다 30.9% 상승해 순위가 7위에서 5위로 올랐다. 쿠쿠전자(192400)도 환산주가가 268만5,000원으로 전달 보다 34.3% 오르며 12위에서 8위로 올라섰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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