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앤디 워홀 라이브’ 입장권 단독 20%할인
증권·금융
입력 2015-06-04 11:27:38
수정 2015-06-04 11:27:38
박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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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롯데카드가 6일부터 9월27일까지 서울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앤디 워홀 라이브’(ANDY WARHOL LIVE) 입장권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또 전시장 내 앤디 워홀 아트상품을 롯데카드로 구매하면 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7월7일, 8월8일 9월9일은 롯데카드 원플러스원데이(1+1 DAY) 로 앤디 워홀 라이브 입장권을 현장에서 결제하면 입장권 한 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는 앤디 워홀의 대표작품 4점을 선정해 제작한 한정판 ‘앤디 워홀 기프트카드’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 기프트카드는 1,000 장 한정 수량으로, 5일 오전 10시부터 롯데카드 홈페이지 (www.lottecard.co.kr)에서 선착순 판매한다.
이번 앤디 워홀 라이브는 앤디 워홀의 작품 400여점이 전시되는 대규모 전시회이며, 30년만에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작품도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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