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터파크, 메르스 공포 온라인몰 판매 급증 소식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6-04 11:47:17
수정 2015-06-04 11:47:17
노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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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인터파크(108790)가 메르스로 인해 온라인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1시45분 현재 인터파크는 코스닥시장에서 전날 보다 2.71% 오른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메르스 공포로 인해 온라인 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한 우려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기를 꺼리는 소비자들이 온라인 몰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인터파크는 전자상거래에 의한 온라인 쇼핑 전반을 아우르는 도소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 가능한 모든 사업 영역을 영위하고 있으며 모바일 환경으로 진입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중이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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