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OZ e-Form, 세계 10개국 SC은행에서 사용된다
증권·금융
입력 2015-06-04 16:12:06
수정 2015-06-04 16:12:06
지민구 기자
0개
[본문 리드] 전자문서 및 리포팅툴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인 포시에스(189690)가 4일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과 전자문서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콩·싱가포르·나이지리아·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등 10개국에 위치한 SC은행은 포시에서의 전자문서 시스템을 통해 그동안 영업점에서 진행했던 상품 가입 및 대출 신청 등의 업무를 직접 고객을 찾아가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포시에스의 이번 공급계약은 한국 SC은행이 포시에스의 전자문서 시스템인 ‘OZ e-Form’ 도입 후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해외 지사에 확산시킨 것으로 국가 숫자는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조종민 포시에스 대표는 “SC은행과의 공급계약은 국내의 앞선 전자문서 기술력을 전세계 시장으로 확산시킨 좋은 사례로 꼽힐 것”이라며 “글로벌 금융그룹인 SC은행과 관계를 맺은 만큼 앞으로 해외 시장 진출이 보다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민구기자 mingu@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수십년 적자도 OK"…기특 상장 제도, 허점 '숭숭'
- 핀다 "자담대, 카드사 포함 전 업권 입점…올해 한도조회 4480만건 달해"
-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 보험' 겨울플랜 출시
- 농협 'K-라이스페스타' 개막…국산 쌀 소비 확대 나선다
- ‘실적 훈풍’ 증권가 CEO 연임 무게…변수는 내부통제
- BNK금융 회장 후보군 4인 압축…연속성 VS 변화 경쟁
- 서스틴베스트, 국내 공시 위한 ‘재무중요성 맵’ 최초 공개
- 핀트, AI 투자 알고리즘 '미국 거버넌스' 부각
- 금감원, 홍콩ELS 판매銀 5곳 과징금 2조원 사전통보…역대 최대 규모
- 교보생명, 실종취약계층·사회복지사 맞춤 지원 프로그램 확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2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3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4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5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6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7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8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9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10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