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 “선데이토즈, 성장성 위해 신작 히트 필수”

증권·금융 입력 2015-06-05 08:30:56 수정 2015-06-05 08:30:56 이보경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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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5일 선데이토즈에 대해 애니팡 등 기존 히트작들이 성숙기를 지났다며 성장성 제고를 위해 신작 히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성종화 연구원은 “애니팡, 애니팡 사천성, 애니팡2 등 기존 3대 타이틀 모두 점진적 감소 추이를 지속할 것”이라며 “하반기 신작 기여를 배제하면 올해 순이익은 1분기 81억원의 4배인 320억원에 못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선데이토즈는 작년 1월 애니팡2 출시 후 1년 반가량 신작이 없는 상태로, 올해 하반기에 상하이 애니팡, 애니팡 맞고 등 신작 4∼5개를 출시할 예정이다. 성 연구원은 “상하이 애니팡, 애니팡 맞고 등은 기대감이 큰 편”이라며 “하반기에 내놓는 신작이 히트할 경우 주가 고평가 부분도 해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보경기자 lbk508@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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