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美 월마트 관계사 샘스클럽(Sam‘s Club)에 블랙박스 공급
증권·금융
입력 2015-06-05 13:33:36
수정 2015-06-05 13:33:36
노현섭 기자
0개
[본문 리드] 팅크웨어(084730)는 미국 대형 유통 업체인 샘스클럽(Sam’s Club)에 블랙박스 (‘THINKWARE DASH CAM’) 공급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월마트의 관계사인 샘스클럽은 미국 전역에 64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회원제 유통 업체로, 팅크웨어 제품은 오는 6월 중순부터 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 대형 유통사 입점에 이어 샘스클럽 전 매장에 블랙박스를 공급하면서 북미 수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공급을 통해 당사는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해외 블랙박스(대쉬캠, Dashcam) 시장에서 확실한 포지셔닝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팅크웨어는 현재 미국 샘스클럽을 비롯하여 캐나다 베스트바이, 월마트 등 해외 오프라인 매장 천 여 곳 이상으로 블랙박스를 공급 및 예정에 있으며, 유럽 등 신규 시장으로의 진출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미국 뉴욕시 택시리무진국(TLC)이 차량 내·외부를 촬영하는 카메라가 장착된 블랙박스를 택시에 설치해 시범 운영하는 정책을 최근 발표하는 등 현지에서의 대시캠 인지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수십년 적자도 OK"…기특 상장 제도, 허점 '숭숭'
- 핀다 "자담대, 카드사 포함 전 업권 입점…올해 한도조회 4480만건 달해"
-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 보험' 겨울플랜 출시
- 농협 'K-라이스페스타' 개막…국산 쌀 소비 확대 나선다
- ‘실적 훈풍’ 증권가 CEO 연임 무게…변수는 내부통제
- BNK금융 회장 후보군 4인 압축…연속성 VS 변화 경쟁
- 서스틴베스트, 국내 공시 위한 ‘재무중요성 맵’ 최초 공개
- 핀트, AI 투자 알고리즘 '미국 거버넌스' 부각
- 금감원, 홍콩ELS 판매銀 5곳 과징금 2조원 사전통보…역대 최대 규모
- 교보생명, 실종취약계층·사회복지사 맞춤 지원 프로그램 확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2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3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4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5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6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7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8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9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10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