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광복70년 815 예·적금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6-05 14:04:49
수정 2015-06-05 14:04:49
박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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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농협은행과 농협 상호금융이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광복70년815예·적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광복 70년을 기념해 70일간만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예금은 만기해지금액이 1,945만원 이상이면 기본금리 1.5%에 0.1%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보훈대상자 및 그 가족에게는 0.1%p의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적용한다. 예금 해지 시에는 NH올원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채움포인트도 적립해 준다. 적금은 예금과 동시 가입 시 기본금리 1.6%에 0.415%p의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등 최대 0.815%p의 우대금리가 가능하다. 농협은 신상품 신규 가입 계좌당 700원을 적립해 광복 70년 기념 사업 기금으로 쓰기로 했다.
아울러 농협은행은 7월15일까지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815명에게 태극기를 증정하며, 가입 고객 모두에게 농협홍삼의 한삼인 구매 시 사용가능한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단 지역 농·축협은 우대 항목과 출시 이벤트가 각각 다르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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