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고객이 자유롭게 보험료 설계 '나만의 선택…'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6-08 09:11:04
수정 2015-06-08 09:11:04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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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삼성생명은 고객이 필요한 보장을 직접 선택하고 만기시 환급금 규모에 따라 자유로운 보험료 설계가 가능한 '나만의 선택 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 '자유설계보장보험'에 새로운 특약을 추가, 보장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보장내용을 살펴보면 재해사망을 기본으로 하고 사망보장 15종, 장해보장 7종, 진단보장 6종, 치료 관련 11종 등 총 39종의 선택 특약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 진단특약은 15년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각각 5,000만원까지 보장 가능하다. 이외에도 재해사망시 유가족에게 연금을 지급하는 재해사망연금특약, 여성 전용인 여성특정질병 입원특약, 강력범죄로 인한 상해를 보장하는 강력범죄상해보장특약 등이 보강됐다.
이번 상품은 또 만기환급금의 비율을 고객이 결정, 보험료를 조정할 수 있게 했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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