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전자, 수익성 악화 우려에 신저가
증권·금융
입력 2015-06-09 09:27:30
수정 2015-06-09 09:27:30
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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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LG전자(066570)가 수익성 악화 우려 속에서 신저가를 기록 중이다.
LG전자는 유가시장에서 9일 9시25분 현재 전날 대비 0.56% 하락한 5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LG전자 주가는 최근 TV 시장의 경쟁 심화와 수익성 악화 등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김록호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현재 주가 수준은 역사적 최하단 수준에 위치해 있다”며 “TV의 수익성 확인이 동반돼야겠지만, 전략 스마트폰 G4 판매량에 따라 주가 반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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