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속옷도 화장품 이어 중국서 한류 열풍 가세
증권·금융
입력 2015-06-09 09:52:51
수정 2015-06-09 09:52:51
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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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화장품에 이어 중국에서 속옷도 한류 열풍이 불고 있다는 소식에 국내 속옷 업체들이 강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49분 현재 속옷업체인 좋은사람들(033340)은 전날 대비 10.96%, 쌍방울(102280)은 13.30% 각각 상승 중이다.
중국에서는 한류 열풍을 타고 화장품뿐 아니라 속옷, 기저귀, 여성용품산업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중 속옷시장은 매년 20% 성장하고 있다. 올해는 2000억위안(약 35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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