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소식]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해외교환장학생 200명 선발
증권·금융
입력 2015-06-10 10:02:54
수정 2015-06-10 10:02:54
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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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16기 해외 교환장학생 200명을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2007년 만들어졌으며 매년 2회씩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해외에서 학업과 체류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최대규모의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3,317명의 대학생이 전세계 40개국으로 진출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000년 설립 후 해외 교환장학생을 비롯하여 국내장학생,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등 총 5,875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운동 ‘사랑합니다.’ 및 ‘봉사단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조현욱 사회공헌실 상무는 “한국의 인재들이 해외에서의 값진 경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에셋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육성 지원을 통해 나눔문화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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