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10월부터 개인사업자에도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
증권·금융
입력 2015-06-12 10:06:28
수정 2015-06-12 10:06:28
박윤선 기자
0개
[본문 리드] 부산은행이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금융서비스인 ‘태블릿 브랜치’의 이용고객을 개인고객에서 개인사업자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부산은행은 16개 영업점에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태블릿 브랜치를 통한 고객정보 등록·변경, 통장 개설, 개인 신용대출 서류 접수, 전자금융 신규·변경·해지 및 보안카드 발급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0월부터는 전영업점으로 태블릿 브랜치 영업을 확대하고 대상도 개인고객에서 개인사업자까지 늘릴 예정이다. 현금IC카드와 OTP(One Time Password)카드 발급 기능도 추가된다.
빈대인 부산은행 신금융사업본부장은 “부산은행은 그동안 스마트금융과 금융권 핀테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지향적 스마트 금융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수십년 적자도 OK"…기특 상장 제도, 허점 '숭숭'
- 핀다 "자담대, 카드사 포함 전 업권 입점…올해 한도조회 4480만건 달해"
-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 보험' 겨울플랜 출시
- 농협 'K-라이스페스타' 개막…국산 쌀 소비 확대 나선다
- ‘실적 훈풍’ 증권가 CEO 연임 무게…변수는 내부통제
- BNK금융 회장 후보군 4인 압축…연속성 VS 변화 경쟁
- 서스틴베스트, 국내 공시 위한 ‘재무중요성 맵’ 최초 공개
- 핀트, AI 투자 알고리즘 '미국 거버넌스' 부각
- 금감원, 홍콩ELS 판매銀 5곳 과징금 2조원 사전통보…역대 최대 규모
- 교보생명, 실종취약계층·사회복지사 맞춤 지원 프로그램 확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2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3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4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5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6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 7여야, 배당소득 50억 초과 ‘30% 과세 구간’ 신설 합의
- 8쿠팡풀필먼트서비스, 수원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140명 채용 예정
- 9산업생산 5년 8개월 만에 최대 감소…반도체 기저효과 ‘직격’
- 10뉴욕증시 5거래일 연속 상승…금리 인하 기대 강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