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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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오늘 병원 입원…어깨 수술
국정농단 사건으로 2년 5개월째 구속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16일 구치소 외부 병원에 입원한다. 법무부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구치소에서 서울 시내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한 뒤 금명간 어깨 부위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2017년 3월31일 구속수감된 박 전 대통령은 허리디스크 등 지병으로 서울성모병원 등에서 외부진료를 받거나 한의사가 구치소를 방문해 치료를 해왔다. 이번 병원 입원과 수술은 형 집행 정지가 아니고 수감 장소가 구치소에서 병원으로 바뀌는 것이라고 검찰 관계자는 설명했다. 서울구치소 측에서는 박 전..
2019-09-16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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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일교차 큰 가을 날씨…낮 최고기온 29도
월요일인 1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에 기온이 올라가고 밤에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는 곳이 많아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오전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 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전라동부와 경남서부에는 아침까지 일부 지역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동해 ..
2019-09-16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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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의원 황창규 KT회장 환노위 국감 증인신청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황창규 KT 회장을 증인으로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KT는 권력형 채용비리 의혹, 경영고문을 통한 로비 의혹 등에 휩싸여 있다. 16일 이 의원은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증인, 참고인 신청 예정 명단을 공개했다. 이 의원은 고용노동부 국정감사 주요 증인으로 황 회장을 지목했다.이 의원은 황 회장 증인신청에 대해 "지난 2012년 이석채 전 회장 당시 정치인 자녀 및 임직원 자녀까지 망라한 KT 권력형 채용비리 사건이 일부 드러났지만 현직 황창규 회장이 취임한 2015년 이..
2019-09-16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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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우디 피폭 이란 비난…이란과 정상회담 가능성은 열어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최대 석유 시설 두 곳이 드론 공격을 받아 가동 중단된 것과 관련해,이란 책임론을 거론하며 비난했지만, 이달 말 유엔 총회에서 양국 정상이 만날 가능성은 열어놓는 입장을 보였다.  로이터통신과 CNBC방송에 따르면 켈리앤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 정권은 세계 에너지 공급에 필수적인 민간 지역과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에 책임이 있다”며 “우리는 그것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콘웨..
2019-09-16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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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 가족펀드 의혹 핵심인물 5촌 조카에 구속영장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조 장관 5촌 조카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16일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의 실소유주로 지목된 조씨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증거인멸 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조 장관 부인 정경심씨에게 코링크의 사모펀드 투자를 권유한 인물이다.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된 조 씨는 이틀 연속 검찰 조사를 받았고 곧바로 구속영장이 청구..
2019-09-16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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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 백색국가 제외' 임박…빠르면 이번주 시행
정부가 빠르면 이번주 수출절차 우대국인 '백색국가'에서 일본을 제외한다.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의 백색국가에서 일본을 제외하는 내용의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 고시가 이르면 이번주 관보를 통해 발표된다. 산업부는 이달 3일까지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받은 후 규제 심사, 법제처 심사 등 외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상태로, 현재 결재와 관보 발행 등 내부 절차만 남았다.개정 전략물자 수출입고시는 가 지역을 가의1과 가의2 지역으로 세분화한다. 가의1은 기존 백색국가 중 일본을 제외한..
2019-09-15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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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가계대출 급증…실질금리 오르나
자영업자와 가계가 받은 대출이 1,900조원에 근접하며 디플레이션 우려 속에 실질 대출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특히 가계대출과 달리 자영업 대출의 경우 업황 부진 속에 빠르게 불어난 만큼 경기침체 시 부실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자영업자(개인사업자)와 가계의 대출 잔액은 석 달 전보다 28조원 늘어난 1,893조원으로 집계됐다. 자영업자들이 받은 개인사업자 대출은 425조9,000억원으로 1분기 말보다 12조6,000억원 불어났다. 가계대출은 ..
2019-09-15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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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펀드' 5촌조카 인천공항서 체포…횡령 혐의
조국 법무부 장관과 관련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14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조 장관의 5촌조카 조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체포했다. 조 씨는 조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의 실질적 운영자로 알려졌다. 검찰은 곧바로 조씨를 서초동에 있는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해 사모펀드와 관련한 여러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조 후보자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의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실제 운영자라는 의혹을 받는 조씨는 조 장관 관련 의혹이 언론을 통해 집중 제기된 지난달 말 해외로 출국한 뒤 귀국하지..
2019-09-14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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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국 물가상승률, 50여개국 평균보다 1.2%p 낮아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주요 신흥국은 물론, 선진국 수준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주요 50여개국 가운데 한국보다 저물가인 곳은 11개국이며 이들은 각각 구제금융 여파, 환율, 무역 분쟁, 유가 하락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14일 국제결제은행(BIS) 통계를 보면 올해 6월 아르헨티나와 터키를 제외한 세계 51개국의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9%를 기록했다. 한국은 이보다 1.2%포인트 낮은 0.7%다. BIS는 53개국 통계를 집계했는데, 이중 아르헨티나와 터키를 빼고 평균을 산출한..
2019-09-14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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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북한 해킹 그룹 3곳 제재”
미국 재무부는 현지시간으로 13일 북한 정찰총국의 통제를 받는 ‘라자루스’ 등 3개 해킹그룹을 제재한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보안업계에서 ‘라자루스 그룹’, ‘블루노로프’, ‘안다리엘’로 칭해온 북한의 3개 해킹그룹을 제재한다고 발표했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북한의 국가적 지원을 받는 악성 사이버 그룹 3개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다”면서 “이들 그룹은 중요한 인프라에 대한 북한의 악성 사이버 공격에 책임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불..
2019-09-14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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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올해 다시 만날 수도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2일 “올해 어느 시점엔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어느 시점에 김정은과 만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어느 시점엔가 그렇다”고 답했다.이어 “틀림없이 그들은 만나기를 원한다. 그들은 만나고 싶어한다”며 “나는 그것이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에도 북한이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를 통해 밝힌 대화 의향에 대해 “나는 늘 만남은..
2019-09-13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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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실업급여 수급자, 5년래 최대 전망”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이 올해 실업급여를 처음 받는 퇴사자가 2015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13일 전망했다.실업급여는 180일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해고·권고사직·계약 만료 등 비자발적으로 퇴사할 경우 지급된다. 실업급여를 처음 받는다는 것은 사실상 처음으로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김 의원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올해 1∼7월 실업급여 수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 실업급여를 처음으로 받은 사람이 82만3,659명이었다고 밝혔다.이는 2018년 전체 실업급여..
2019-09-13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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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산 관세율 인상조치 2주 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달 1일부터 상향 조정하기로 했던 중국산 수입품 관세율 조정을 2주간 연기한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11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500억 달러(약 298조원)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의 관세율을 25%에서 30%로 상향하기로 했던 조치를 연기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선의의 제스처로서 2,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 인상을 10월 1일에서 10월 15일로 옮기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을 내린 배경으로는 “류허..
2019-09-12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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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오늘 베이징行…中 외교부 부부장과 한반도 정세 논의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12일 중국 베이징(北京)을 방문한다. 이 본부장은 베이징에서 뤄자오후이(羅照輝)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만나 한반도 정세에 관한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뤄 부부장은 지난 5월부터 주일대사로 자리를 옮긴 쿵쉬안유(孔鉉佑)의 후임으로 아시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쿵 대사처럼 북핵 관련 협상을 담당하는 한반도사무특별대표도 겸할 것으로 예상되나 아직 공식 발령을 받지 않았다. 이 본부장과 뤄 부부장의 이번 만남은 사실상 한중 북핵협상 수석..
2019-09-12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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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연휴 첫날, 흐리고 곳곳 비…“돌풍·천둥·번개 주의”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밤까지 비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 남부·전북·경남 서부 내륙이 20∼60㎜, 경기 서해안·충남 북부·전남·경북 남부 내륙·경남(서부 내륙 제외)·제주도가 10∼40㎜이다. 서울과 경기 내륙·충북에서도 5∼10㎜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충남 남부와 전북, 경남은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
2019-09-12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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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잠시라도 고속도로 이용 시 ‘통행료 면제’
올해 추석 연휴에도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국토교통부는 12일 명절 등 특정 기간에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유료도로법 시행령’에 따라 이번 추석 연휴 기간 통행료 면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일 0시부터 14일 24시 사이에 고속도로를 잠시라도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이용객들은 평소처럼 톨게이트 입구에서 통행권을 뽑거나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된다. 다만 면제라고 하더라도 현금·카드 톨게이트를 통해 고속도로를..
2019-09-12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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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워치] 아르헨, 가격 폭등에도 멈출 수 없는 고기 사랑
△ 아르헨, 가격 폭등에도 멈출 수 없는 고기 사랑페소 화폐의 폭락으로 인한 식료품 가격 폭등에도,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쇠고기 사랑은 여전합니다.로이터 통신은 아르헨티나인들이 계속 스테이크를 구매하기 위해 다른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스테이크를 차려놓고 식사를 하는 모습이 탱고와 에비타 페론 만큼이나 국가 정체성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습니다.특히 페소의 몰락으로 가축 사육사들이 판매에서 손을 떼면서 공급 감소가 일어나 물가를 더 올리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로..
2019-09-11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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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취업자 45만명↑…고용률 61.4% '역대 최고'
[앵커]지난달 취업자 수가 대폭 늘었습니다. 1년 전보다 45만여 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2년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입니다. 이에 따라 고용률은 8월 기준으로는 2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김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약 2,700만명으로 1년 전보다 45만 명 넘게 늘었습니다.이는 2년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이자, 최근 몇 달에 비해 매우 급격한 증가세입니다.  취업자 수 증가를 이끈 건 17만 4,000명 가량 늘어난 보건업..
2019-09-11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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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간염 유행…주요원인은 오염된 조개젓
최근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원인으로 오염된 조개젓이 지목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시중에 유통 중인 조개젓을 전수검사하겠다고 밝히면서,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모든 어패류 젓갈류의 섭취를 중단해달라고 권고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까지 확인된 A형간염 집단발생 26건에 대해 역학조사를 시행한 결과 80.7%에 해당하는 21건에서 조개젓 섭취가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또 수거가 가능한 조개젓 18건 가운데 11건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 이 가운데 유전자 분석을 시행한 5건은 환자에서..
2019-09-11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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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전국 흐리고 비…오후 남부로 확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전국은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오후부터는 남부지방과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까지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강원 영서, 충북은 50~100㎜, 전라도·경상도(경북 북부내륙 제외)·제주도는 5~40㎜의 비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24도, 낮 최고 기온은 22~31도가 예보됐다. 서울과 대구는 29도로 어제보다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비가 내리고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남해상과 ..
2019-09-11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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