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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탐사]CEO가 그대로인데…과거 경영진과 다르다는 신라젠의 억지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내부자거래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신라젠 현 경영진이 투자사기를 저지른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호소문을 내걸고 있는 가운데 문은상 현 CEO가 2013년부터 임원으로 경영에 참여해와 신라젠의 주장이 허위에 가깝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앞서 신라젠은 지난 8일 문 대표 명의의 호소문에서 “VIK 투자금은 과거 경영진의 관계에 의해서 운영자금 투자를 받은 것”이라며 “현재 경영진과 VIK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린다”고 ..
2020-02-20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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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명퇴강요’ 홈플러스에 노동부, 또 다시 “부당” 판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고용노동부가 홈플러스의 만연했던 명퇴지시에 대해 지난 1월에 이어 또 다시 부당전보라는 같은 판정을 내며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간 홈플러스는 매년 수 십명의 부장급 인사들에게 명예퇴직을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면 직급을 강등시키고 다른 곳으로 발령 내버리며 자발적인 퇴직을 강요해왔는데요. 이러한 관행에 대해 노동부가 부당하다고 판정을 연이어낸 것은 유통업계에선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싱크]황세현 홈플러스제4노조 수석부위원장“회사에서 바른 말하거나 또..
2020-02-19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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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홀딩스 검사실 범행 모의' 징계심의 이뤄지면…법무부 감찰실, IDS 수사 검사 포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IDS홀딩스 대표가 한 검사실에 드나들며 2차 사기를 모의했다는 의혹에 대한 감찰이 진행되고 있다. 검사징계위원회가 현실화될 경우 추가 조사 과정에 법무부 감찰담당관이 투입된다. 감찰담당관실에는 과거 IDS홀딩스를 수사했던 검사들이 포진해 있다.*관련기사 2019년 11월 27일 ‘[단독] “1조 사기 IDS홀딩스 대표, 검사실서 공범들과 연락”’, ‘[이슈플러스] IDS홀딩스 피해자들 “검사가 제2의 사기범죄 도왔다”’ 참조지난해 11월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대검찰청 ..
2020-02-14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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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 ‘IDS홀딩스 검사실 범행 모의’ 관련 추미애 장관 면담 요청 예정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면담을 요청할 예정이다.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가 검사실을 드나들며 2차 사기를 모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앞서 서울경제TV는 이 같은 의혹을 단독보도한 바 있다.*관련기사 2019년 11월 27일 ‘[단독] “1조 사기 IDS홀딩스 대표, 검사실서 공범들과 연락”’, ‘[이슈플러스] IDS홀딩스 피해자들 “검사가 제2의 사기범죄 도왔다”’ 참조14일 복수의 IDS홀딩스 피해자연합 관계자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추 장..
2020-02-14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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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IDS홀딩스 검사실 범행 모의' 관련 법령 보완 추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법무부가 수감된 IDS홀딩스 대표가 검사실로 출정 나와 추가 범행을 모의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해당 검사의 감찰과 재발방지를 위한 법령 보완책 마련에 나섰다. 앞서 지난해 11월 서울경제TV는 IDS홀딩스 대표가 서울중앙지검 모 검사실에서 사건 관계자들을 만나 2차 사기를 벌인 의혹에 대해 단독보도한 바 있다.*관련기사 2019년 11월 27일 '[단독] “1조 사기 IDS홀딩스 대표, 검사실서 공범들과 연락”', '[이슈플러스] IDS홀딩스 피해자들 “검사가 제2의 사기범죄 도왔다”' ..
2020-02-14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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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⑨] 정경심 "사모펀드 증거인멸 성립 안 해" 주장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코링크PE의 사주가 5촌조카 조범동씨라고 해도 범죄행위가 될 수 없다"며 증거인멸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기소되지 않은 사안에 대한 검찰의 증거인멸, 은닉 등의 혐의 기소가 부적절하다는 취지다.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은 "블루펀드가 피고인 가족들로 구성된 가족펀드라고 하더라도, 이 역시 범죄행위, 징계사유가 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정 교수 측은 "블루펀드의 투자..
2020-02-12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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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도장찍은 합의서도 번복가능하다?” 서울시 조정원의 이상한 논리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A, B가 특정 사안을 놓고 대립하다 합의하고 문서에 사인까지 했다. 그런데 A가 느닷없이 합의 번복을 선언했다. A의 합의 번복 선언은 누가 봐도 법 위반이다. 그런데 분쟁 조정업무를 관할하는 서울시 공정거래분쟁조정위원회(이하 서울시 조정위)는 A의 이 같은 행위에 대해 “그럴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해 편파 조정 논란에 휩싸였다. ◆ 이마트24, 미성년 점주와 합의서 작성하고 일방파기 통보이는 서울경제TV가 지난달 29일 보도한 ‘[더 탐사]미성년자면 어때?…이마트24, 도넘은 ..
2020-02-10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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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라젠 전 대표, “VIK 없었다면 제네릭스 인수 못했을 수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신라젠은 7일 펙사벡 기술 보유사인 제네릭스 인수자금이 ‘7,000억 사기’를 벌인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직 신라젠 대표는 “밸류의 도움이 없었다면 인수를 하지 못했을 수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확인됐다.신라젠은 이날 홈페이지에 호소문을 내고 “일각에서 제기한 VIK 자금으로 제네릭스를 인수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제네릭스 인수 과정은 뛰어난 항암제 개발에 대한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의료인들의 순수한 자금과 일부 금융기관..
2020-02-07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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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⑧] 정경심 측 "차명계좌 사용, 탈법 목적은 아냐"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탈법목적으로 차명거래를 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정 교수가 남편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되자 공직자윤리법을 피하기 위해 차명거래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은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계좌를 사용한 것이 탈법 목적이 아니었다고 반박했다.정 교수 측은 "한국투자증권은 명백하게 정광보씨가 운용한 계좌"라며 "김경록에게 일임매매했던 것이었고..
2020-02-05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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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⑦] 정경심 측 "미공개정보이용? 호재성 정보 아니었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측이 검찰이 제기한 미공개정보이용 혐의에 대해 반박했다.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만한 호재성정보가 아니라 되려 손해를 봤다는 주장이다.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은 호재성 정보를 이용한 바 없다고 주장했다. 정보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호재성 정보가 아니었기 때문에 정보 가치가 없었다는 취지다.정 교수 측은 "검사측이 2018년 2월 9일에 정 교수가 WFM 음극재 실험 ..
2020-02-05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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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 피해자들, ‘2차 사기 방조’ 검사 파면 요구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앵커]1만2,000여명으로부터 1조1,000억원을 빼돌린 IDS홀딩스 사건. 앞서 작년 11월 서울경제TV는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주범 김성훈 대표가 한 검사실에 나와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사실을 보도해드린 바 있습니다. 오늘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해당 검사의 파면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전혁수 기자입니다.[기자]4일 오후 대검찰청 앞에서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김모 검사의 파면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싱크] IDS홀딩스 피해자들“김영일 검사 파면하라! 김영일 검..
2020-02-04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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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 노태우 장남 역외탈세 혐의 들춘다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앵커]서울중앙지검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씨의 해외재산 역외탈세 혐의를 들춰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노씨는 해외 조세도피처에 페이퍼컴퍼니를 다수 설립해 비자금을 은닉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습니다. 양한나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씨의 해외재산 역외탈세 관련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은 노재헌씨의 해외재산 관련 문제를 조사해 역외탈세 혐의를 확인하고 서울중앙지검..
2020-02-0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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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해외불법재산조사단, 노태우 장남 역외탈세 확인...중앙지검에 이첩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씨의 해외재산 관련 역외탈세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노씨의 전 부인과 뉴스타파 등은 노씨에 대해 해외 조세도피처 페이퍼컴퍼니를 통한 비자금 은닉, 역외 탈세 등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은 국세청으로부터 노씨의 해외재산 관련 문제를 넘겨받아 역외탈세 혐의를 확인한 뒤 서울중앙지검에 이첩했다. 합동조사단 관계자는 “국세청과 협조해 처리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노씨의 해외..
2020-02-0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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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⑥] 코링크PE 직원 "정경심 여자라서 '여회장'이라고 적었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검찰과 언론이 조국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코링크PE의 실소유주일 수 있다는 근거로 쓰였던 '여회장'이 '여자 투자자'를 지칭하는 것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은 "여회장을 강조하며 피고인이 펀드를 좌우하는 것처럼 주장했는데, 수사기록을 보다보니 이미 검사님들이 조사를 했었다"며 "조범동씨가 여성 회장님이 들어온다고 했기 때문에"이라고 설명했다.정 교수 측은 코링크PE 직원 이모씨의 진술조서를 근거로..
2020-01-31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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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⑤] 검찰·정경심 "코링크PE, 익성 상장 목적 펀드"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익성이 5촌 조카 조범동씨의 스폰서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코링크PE를 익성이란 규모 있는 업체가 투자해 만든 회사로 알고 있었다는 취지다. 반면 검찰은 같은 내용을 두고 정 교수 투자의 근거로 보고 있다.31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은 "조범동씨가 익성 얘기를 했었다"며 "그 자체를 피고인(정경심)이 부인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정 교수 측은 "피고인은 '익성이..
2020-01-31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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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④] 정경심 "조범동에 제공한 5억 용처 몰랐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이 5촌 조카 조범동씨에게 송금된 돈의 사용처를 몰랐다는 입장을 내놨다. 검찰은 정 교수가 2015년 12월 조씨에게 제공한 5억원의 사용처를 알았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31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은 "검찰은 피고인(정경심)이 (자금의) 사용처를 다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하는데, 피고인이 송금한 5억원 중 3,000만원은 현금으로 줬고, 4억7,000만원은 사용처를 전혀 ..
2020-01-31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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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③] 정경심 "조범동과 금전소비대차 계약서 있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은 2015년 12월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와의 금전 거래가 '대여금'이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차명 투자였다는 입장이다.31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은 "2015년 12월 거래는 여유자금을 찾던 중 조범동씨에게 상담을 하고 조 씨의 처 이모씨의 계좌로 5억원을 맡기고 10% 이자를 받기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정 교수 측은 "조범동씨와 이 씨가 작성한 소비대차계약..
2020-01-31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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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②] 정경심 코링크PE 실소유주? 반대 증언 나와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가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의 실소유주가 된 것이 2018년 12월 이후라는 증언이 나왔다. 일각에서 제기됐던 조 전 장관 일가의 실소유주 주장에 반대되는 증언이다.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소병석) 심리로 열린 조씨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상훈 전 코링크PE 대표는 "조범동이 코링크PE의 실소유주가 된 것은 2018년 12월 이후"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019년 7월 WFM이 빠져나가고 난 후 조범동이 실소유주가 된 것을 알았다..
2020-01-30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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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①]코링크PE 대표, "우국환 권유로 WFM 대표 맡았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이상훈 코링크PE 대표가 우국환 신성석유 회장의 권유로 WFM 대표직을 맡았다고 증언했다.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소병석)에서 열린 조씨에 대한 4차 공판에서 이상훈 전 코링크PE 대표는 우국환 회장의 권유로 WFM의 대표직을 맡았다고 증언했다. 이씨는 "조범동의 권유가 아니고, 주식매매 계약 합의 때 우국환 회장이 회의에서 대표이사를 하라고 권유했다"고 밝혔다.검찰이 조씨가 아닌 이씨가 대표를 한 이유가 뭐냐고 묻자, 이씨는 "우국환 회장이 제가 해야 한다고 했다고 들었다"고 ..
2020-01-29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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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탐사] 이마트24 열었다 수천만원 적자에 암 걸린 미성년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앞서 보신대로 편의점 이마트24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점포를 열어 논란입니다. 미성년자를 상대로 점포를 오픈한 사실 뿐만 아니라, 점포 오픈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대출을 종용하고, 실제와는 거리가 먼 예상매출 산정서를 제시했으며, 여기에 가맹사업법 위반 소지까지 있다는데요. 이 사건 단독 취재한 경제산업부 문다애 기자와 사건에 대한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 문 기자. 점포개발직원이 점주가 미성년자임을 알고 있었음에도, 점주의 할아버지 이름으로 계약을 체결하도록 종용했다는 건데요...
2020-01-29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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