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자자 은퇴 대비 저축금은 연소득의 10.2%

경제·사회 입력 2017-12-07 16:05:00 수정 2017-12-07 16:05:38 김성훈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슈로더, 글로벌 투자자 2만2,000여명 대상 조사
은퇴한 한국투자자 모두 “저축을 늘렸어야”
“은퇴 자금으로 연소득의 12.5% 저축해야”

한국 투자자는 은퇴자산을 마련하기 위해 연소득의 10.2%를 저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슈로더가 지난 6월 한 달간 30개국 2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 투자자들은 평균적으로 연소득의 10.2%를 은퇴를 대비하기 위해 저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이들은 자신의 저축수준이 충분하지 못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한국 투자자 가운데 은퇴한 응답자 모두 저축을 더 늘렸어야 했다고 답했습니다.
또 한국 투자자들은 은퇴 이후에 편안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현재 수준보다 조금 더 높은 연소득의 12.5% 정도를 저축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김성훈기자 bevoic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김성훈 기자 증권팀

bevoice@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