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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구성 완료…17일 첫 전원회의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05-11 18:53:00

최저임금위원회 구성 완료…17일 첫 전원회의
근로자·사용자 각 9인과 공익위원 8인 등 26인 신규 위촉
청년·소상공인 대표 3인도 포함...14일부터 3년 임기 시작


정부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17일 첫 전원회의를 시작으로 2019년 최저임금 논의에 들어갑니다.
고용노동부가 11일 제11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26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 각각 9명과 공익위원 8명으로 총 26명이며, 다음 주 월요일인 14일부터 앞으로 3년 간 최저임금 심의와 의결을 담당하게 됩니다.
아직 임기가 남아 있는 공익위원인 김성호 상임위원을 제외하고 전체 위촉직 위원 26명 중 여성위원은 7명으로, 지난 제10대 최저임금위원회에 비해 2명 증가했으며 정부가 추천하는 공익위원 기준으로 역대 최대칩니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할 청년유니온 소속 근로자위원 1명과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사용자위원이 2명이 포함됐습니다.
새롭게 꾸려진 이번 최저임금위원회 위원들은 오는 17일에 위촉장을 전수받은 뒤 곧바로 첫 번째 전원회의에 참석해 최저임금위 위원장을 선출하고 2019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심의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 측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의를 최대한 지원하면서도 2019년도 최저임금 결정 시한을 맞추기 위해 그와 별도로 자체적인 논의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고현정기자 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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