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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코스피 전망치... “3Q 상승 후 4Q 하락”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05-28 18:31:00

대신證 코스피 전망치 상단 3,000→2,750
“美국채금리 상승·무역전쟁 우려에 전망치↓”
“사드 보복 완화·달러 약세 전환 등에 3Q 증시↑”
“반도체 업황 부진·신흥국 위기…4Q 증시↓”

증권사들이 코스피 전망치를 잇따라 내리는 가운데, 하반기 코스피 시장이 3분기에는 오르고 4분기에는 떨어지는 상고하저의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최근 하반기 코스피 전망치를 기존 2,500~3,000포인트에서 2,400~2,750으로 낮췄습니다.
케이프투자증권도 3,020이던 전망치 상단을 2,930으로, 하나금융투자와 메리츠종금증권도 기존 2,900선에서 2,850·2,800으로 각각 낮췄습니다.
대신증권은 “미국 국채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계속되는 무역 전쟁 우려로 전망치를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하반기 증시가 상고하저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3분기에는 사드 보복 완화 효과로 중국 소비재 종목의 실적이 개선되고, 반도체 호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4분기에는 반도체 업황이 부진할 가능성이 크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 신흥국 위기의 여파로 우리 증시도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김성훈기자 bevoic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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