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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최대 10년 임대 가능… ‘LH 행복상가’ 187호 공급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06-07 16:46:45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 경력단절여성, 사회적기업, 영세 소상공인 등에게 장기간 저렴하게 임대하는 LH형 공공임대상가인 ‘LH 희망상가’를 올해 총 187호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LH 희망상가는 공공지원형과 일반형 두 가지 유형으로 공급된다. 먼저 청년 등의 창업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공급하는 공공지원형은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기업에는 시세 50% 수준, 영세 소상공인에게는 시세 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한다.

일반형은 별도의 자격 제한이 없으며, 예정가격을 하한으로 일반경쟁입찰을 통해 신청자가 입찰한 금액을 기준으로 임대료가 결정된다. 공공지원형과 일반형 모두 최초 2년 계약 후 2년 단위로 계약 갱신이 가능해, 최대 10년간 계약 연장을 보장한다.

올해 공급하는 LH 희망상가는 지난 4월 공고한 경남 하동읍내 상가 5호를 포함한 28개 단지, 총 187호이다. 특히 총 67호가 공급되는 경기 하남 미사지구 C3 행복주택 단지 내 상가는 뛰어난 입지와 대단위 배후수요로 청년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박상우 LH 사장은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영업활동이 가능한 LH 희망상가는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둥지내몰림 방지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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