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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 10억 넘는 계좌 예금액 500조...큰 손 투자 안해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06-11 18:57:47

10억원 넘는 거액을 넣어둔 은행 예금 계좌가 빠르게 늘어, 이들 계좌의 총예금 규모가 지난해 500조원에 육박했습니다.
투자 환경이 좋지 않아, 큰 돈을 쥔 경제 주체들이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는 얘깁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은행의 저축성예금 가운데 잔액 10억원 초과 계좌의 총예금은 499조1,89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해 전과 비교하면 33조원 넘게 증가한 겁니다.
특히 10억원 초과 계좌의 총예금 증가 속도는 다른 규모의 예금과 비교해 빨랐습니다.
10억원 초과 계좌의 증가율은 7.2%였던 반면 1억원 이하는 3%, 1억원 초과 5억원 이하는 3.2%에 그쳤습니다.
계좌 수로도 10억원 초과 예금 계좌는 지난해 말 기준 총 6만2,000개로 1년 사이 2,000개 늘어났습니다. /정훈규기자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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