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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좋아지자 주식계좌수 사상 최대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06-11 18:58:42

주식거래활동계좌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현재 주식거래활동계좌 수는 약 2,611만개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활동계좌는 예탁자산이 10만원 이상이고 6개월간 한차례 이상 거래한 증권 계좌를 말하는데, 대부분 일반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개설한 위탁매매 계좌입니다.
올해 코스피의 상승세가 지지부진한 상황이지만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개인들의 주식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남북관계 개선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 지난 4월에는 하루에 늘어난 계좌수가 11만 개에 달한 날도 있었습니다.
또 한국거래소가 최근 남북 경협 테마주 63개 종목을 분석한 결과, 이들 종목의 개인투자자 비중은 90%에 육박했습니다. /김성훈기자 bevoic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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