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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 멤버 ‘발레앤모델’ 3년 연속 크라우드 펀딩 대성공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06-12 19:37:57

발레앤모델이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중개 업체 와디즈에서 진행한 크라우드펀딩에서 주어진 14일 만에 목표금액 114%를 돌파하며 2016년부터 3년 연속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는 기록을 세웠다.

크라우드펀딩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특성상 펀딩 대상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대한 대중의 평가를 반영한 지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기업은 정부와 전문 투자기관 등에서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발레앤모델도 펀딩 성공으로 인한 추가 지원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펀딩 열기로 다음주부터는 비공개 사모 투자까지 추가로 진행된다.
현행 법상 사모펀드 참여 인원은 49인을 넘을 수 없는데, 투자 의사를 밝힌 사람만도 이미 5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펀딩은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과 와디즈의 제휴를 통해 펀딩이 이뤄진 첫 사례다.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은 유망한 스타트업 비즈니스 성장 지원을 위해 와디즈와 제휴를 체결하고, 멤버사가 와디즈를 통해 투자형 펀딩 서비스 오픈 시 선취수수료 및 각종 서비스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발레앤모델은 이번 펀딩으로 100명이 넘는 투자자와 손을 잡게 됐다.

‘국내 최초의 발레학교’로서 설계된 발레앤모델은 2017년 1월, 사업 설계만으로 첫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후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의 오픈 초기 멤버로 작년 2월 첫 사무실을 열였다.
이후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자문 및 지원을 통해 초기 비즈니스 모델을 견고히 키워왔다.
그해 9월에는 와디즈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투자 서비스 ’W9‘에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투자금을 끌어 내기도 했다.
와디즈 ’W9‘의 경우 전문투자자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펀딩 성공의 의미가 더욱 크다.
현재는 첫 크라우드펀딩 때에 비해 기업 가치가 2.5배 이상 상승해 30억원 대에 이른다.

발레앤모델은 영어유치원을 기본으로 한 국내 최초의 유아예술교육기관이자 발레학교의 시작인 브랜드다.
내년 3월부터 영어교육 R&D팀과 경영팀의 지휘 아래 국립발레단 출신 박예은이 본격적으로 이끌어 나가게 된다.

최준석 발레앤모델 대표는 “발레앤모델의 잠재력에 투자해 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적의 공간과 최고의 강사진으로 최상의 유아 교육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발레앤모델의 발전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발레앤모델‘은 오는 6월 22일 와디즈를 통해 일반 투자자 대상의 비공개 사모 크라우드 펀딩(주식형)을 시작한다./김성훈기자 bevoic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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