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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안양 첫 자이 브랜드 ‘안양씨엘포레자이’ 모델하우스 오픈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07-05 16:10:35

GS건설이 오는 6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84-1번지에서 ‘안양씨엘포레자이’ 모델하우스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세대로 이 중 79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분양물량은 △39㎡ 32세대 △45㎡A,B(각 46세대) △49㎡A,B(각 22,26세대) △59㎡A,B,C(각 91,49,26세대) △73㎡A,B,C(각 79, 73,77세대) △84㎡A,B,C(각 63,43,100세대) △100㎡ 18세대 등 총 15개 타입이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이 직선거리로 약 1㎞ 거리에 있다. 명학역에서 신도림역 20분대, 서울역 40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명학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금정역(1·4호선 환승역)에서 사당까지 2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단지 인근 벽산사거리 일대는 월곶~판교 복선전철역이 오는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판교와 강남으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 교육 및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성고 및 신성중이 단지와 바로 마주하고 있다. 반경 1㎞ 이내에 안양초, 근명중, 성문중·고, 안양대, 성결대, 안양시립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이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안양점, 이마트 안양점, 2001아울렛, 중앙시장 등 평촌신도시 상업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의 상징성뿐 아니라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탁월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라며 “인근에 새 아파트 공급이 없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특별공급 추첨을 진행한다.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9일에 발표된다. 계약은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한다. /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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