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동산중개소 집중 단속…첫 타깃은 ‘용산’

news_update_date 부동산 입력 2018-08-07 18:39:00 수정 2018-08-07 19:12:00 유민호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오늘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관계자들이 용산 신계동 일대 중개업소를 돌며 합동 단속을 벌였습니다.
최근 국토부가 서울 집값이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한 데 따라 서울시와 합동시장점검단을 꾸린 겁니다.
합동단속반은 용산구 주요 아파트 단지 부동산중개업소를 돌며 다운계약 등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조사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점차 시 전역으로 단속 지역을 확대할 방침입니다./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취재 : 유민호 기자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유민호 기자 부동산팀

you@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