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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이민법인 ‘글로벌 시민권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유럽투자이민 포럼 개최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09-28 15:30:48

지난주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는 유럽에서 가장 큰 영국계 로펌 회사에서 주최하는 유럽과 캐리비언 시민권 투자 이민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국가들은 포르투갈, 그리스, 사이프러스, 태국, 안티구아 바뮤다, 세인츠 키츠 등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시행 중인 유럽 국가와 캐리비안 국가 프로그램 담당자들과 각 이주 업체 대표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를 주최한 헨리앤 파트너사의 한국 총괄 담당자인 피터 리는 “전세계 사람들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이중국적 및 다국적 시민이 되려는 경향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에는 전 세계에서 이민을 가장 가고 싶은 나라들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이었지만, 몇 년 전부터 유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 방송국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윤식당’, ‘비긴 어게인’의 유럽 투어 길거리 콘서트, 홈쇼핑의 유럽 여행 패키지 홍보 등으로 고객들이 점차 유럽투자이민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유럽 국가에 대한 이민 관심도가 높은 곳은 영국을 비롯한 독일, 스위스, 스웨덴, 덴마크,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프랑스 등 가장 복지가 잘 되어있다는 점도 있지만 경제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또한 “많은 젊은이들이 이제는 북미보다는 유럽으로 유학을 가거나 취업을 원하는 상담 문의 전화가 많다”고 덧붙였다.

한 이민 전문가는 “요즘은 다국적 기업들이 전 세계에 지사를 통해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며 “유럽 EU연합 국가가 27개국이 합쳐지면서 경제의 판도가 미국을 뛰어넘는 성장률을 보여주면서 젊은 세대들은 한국보다 비전이 더 있다고 판단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유럽투자이민을 활성화하고 있는 예스이민법인 해외투자 전문가 곽호성 전무는 “25년간 해외 경험으로 투자자들에게 맞춤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한국의 경우 주변 국가들에 비해 이중 국적 허용 제한들이 있는 것이 안타까운 상황이다. 국가 경쟁력을 위해서는 해외에 진출해 경험을 갖고 다시 본국으로 오는 부메랑식의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글로벌 시민권자가 되기 위해 쉽게 시민권 취득이 용이한 포르투갈, 몰타, 그리스, 키프러스 국가들이 있다”며 “이들 국가 중에서 한 국가의 여권을 갖게 되면 유럽 27개국의 다국적 신분이 될 수 있고 해당 국가들에서 교육, 취업, 사업, 투자, 의료 등 현지인과 같은 동등한 혜택을 받으며 대학입학이 용이하고 박사까지 학비가 대체로 무료인 점이 젊은이들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으로 작용한다”고 덧붙였다.
곽 전무는 하나의 유럽 여권만 있으면 나머지 국가의 비자 발급이 면제이기 때문에 입, 출국이 자유롭고 성가신 서류 작성 및 대사관이나 영사관의 면담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포르투갈 여권을 소지한 사람이 독일이나 프랑스에 도착 시 세관 및 이민 통과가 쉽고 빠르다. 극단적인 상황에서 적용될 수 있는 또 다른 혜택은 해외에서 긴급 지원이 필요한 경우 두 개의 다른 대사관 또는 영사관 중 한 곳으로 연락해도 된다.

한국 국적자가 유럽 시민권자가 되어 국적을 포기하더라도 한국에서 태어난 출생자라면,
한국에서나 유럽국가에서 모든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후천적으로 국적을 바꾸더라도 신분은 이중 국적과 다를 바 없다. 시민권은 일반적으로 영구적인 신분 취득이다. 또한 장기간 국가를 떠나도 일반적으로 시민권을 잃지 않는다고 예스이민법인 관계자는 밝혔다.

최근 파나마 이민을 처음 시작하여 국내 최초로 파나마 영주권을 취득한 예스이민법인 관계자는 “요즘 가장 저렴하고 빠르게 영주권을 쉽게 받는 파나마 투자이민이 부쩍 늘었다”며 “대체적으로 해당 국가의 물가가 매우 저렴하고 정치, 경제 및 사회가 안정적이며 상속. 증여세와 지방세 등 세금 혜택 그리고 미국 진출이 보다 쉬워진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전세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개인들도 정치, 경제적 불안, 세금, 은퇴, 자녀 교육 그리고 자산 관리 등의 사유로 글로벌 시대에 맞춘 영주권 및 시민권 취득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의 혜택을 받으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예스이민법인은 9월 29일, 10월 6일 ‘글로벌 시민권자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를 주제로 유럽이민과 캐리비안 국가 및 파나마 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세한 참가 문의는 홈페이지에서 참조할 수 있다./방현준기자hj060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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