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리어트서울, 최고급 펜트하우스 공개

경제·사회 입력 2018-10-10 15:27:00 수정 2018-10-10 21:01:46 고현정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JW메리어트서울이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오늘 공식 오픈했습니다.
약 95평 규모의 복층 구조로 마련된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는 2개의 침실과 거실, 미팅공간 등이 명품 브랜드 가구와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꾸며졌습니다.
또 다른 버전인 앰버서더 펜트하우스의 경우, 약 84평의 복층 형태이며 별도의 뮤직룸이 마련돼 최상의 음악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두 객실 모두 전면 통창을 통해 한강과 남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객실 내 엘리베이터를 통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번 펜트하우스는 미국의 대표 건축 회사 ‘올슨 쿤딕’이 디자인했으며 ‘차원이 다른 럭셔리’를 컨셉으로 ‘더 마고 그릴’ 레스토랑과 바 등도 함께 구상했습니다.
또한 호텔 측은 세계적인 홈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의 시그니처 스피커를 침실에 모두 설치하고 호텔 내부 공간별로 배경음악을 세분화해 스트리밍 하는 등 시각과 미각 뿐 아니라 ‘오감만족’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기자간담회에서 “고객들의 완벽한 만족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아시아 태평양 최고의 럭셔리 호텔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JW메리어트서울은 올 초부터 약 8개월 간 개관 이후 처음으로 전관 리노베이션을 거쳐 지난 8월 20일 재오픈했습니다.
/고현정기자 go8382@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고현정 기자 경제산업팀

go8382@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