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퍼센트, 60억원 지분투자 유치

금융 입력 2018-10-10 17:00:00 수정 2018-10-10 17:16:12 이아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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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금융 업체 8퍼센트가 60억원 규모의 신규 지분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8퍼센트에 따르면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한 3개사가 참여했고 총 60억 원 규모다.

8퍼센트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신용평가모형 연구개발, 뱅킹 시스템 고도화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출자들의 서비스 환경 개선과 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8퍼센트는 은행권 청년창업재단(디캠프), KG이니시스, DSC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등 기관들로부터 지분투자를 받아왔다.

이효진 8퍼센트 대표는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최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중금리대출 시장을 개척해왔다”며 “앞으로도 대출자와 투자자가 서로 돕는 연결의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아라기자 ar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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