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창립 6주년 기념 최대 금리 2.9% 제공

금융 입력 2018-10-12 16:17:00 수정 2018-10-12 16:18:49 이아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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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이 창립 6주년을 맞아 예·적금 금리를 최대 0.2%포인트 인상하고 가입 조건에 따라 연 2.6%~2.9% 금리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상은 직접 지점이나 출장소를 방문해 가입할 수 있는 정기예금 및 정기적금과 모바일 앱 ‘SB톡톡’ 등 온라인 채널로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정기적금 등 총 3개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JT친애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상품은 12개월 만기 시 연 2.8%, 24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가입 시 연 2.9% 금리가 제공된다.

정기적금 상품은 12개월 가입 시 연 2.6%가 적용되며 비대면 정기적금의 경우엔 0.1%포인트 추가 우대 금리가 제공돼 12개월 만기 기준 연 2.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인상된 예·적금 금리는 저축은행 업계는 물론 타 업권 평균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저축은행 업계의 12개월 가입 기준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연 2.63%로 JT친애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이보다 0.17%포인트 높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난 6년간 고객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신뢰와 지지에 감사드리고자 이번 금리 인상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아라기자 ar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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