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녀삼총사’ 세 선녀 김민경·김지민·지숙 낚시 도전

경제·사회 입력 2018-10-12 16:04:00 수정 2018-10-12 16:19:06 이보경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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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전문채널 유맥스(UMAX)와 낚시전문채널 FTV가 공동 제작하는 낚시예능 ‘조선(釣仙)미녀삼총사’가 13일 첫방송을 앞두고 삼총사의 활약상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조선미녀삼총사'는 옥황상제의 미움을 사 인간계로 쫓겨난 세 선녀(개그맨 김민경·김지민, 걸그룹 레인보우 전 멤버 가수 지숙)의 좌충우돌을 담은 낚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첫 촬영지로 강원도 고성을 찾아 선녀로 복귀할 수 있는 다양한 진주알 획득 미션을 수행했다. ‘고성 최고 어(魚)스타를 찾아라’ 미션에서 세 명은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고성에서 제일 유명한 물고기를 찾아오는데 과연 누가 미션에 성공할지 관심사다. 이밖에도 윤동주 시인의 시를 외우는 암기능력 테스트와 고성에서 대표적인 낚시인 문어낚시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13일 토요일 밤 11시 유맥스(UMAX)와 FTV에서 동시 송출된다. /이보경기자 lbk50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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