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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장품 박혜린 대표 라피네 야채 ‘100만개’의 판매 신화를 이어가다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11-22 17:43:41

라미화장품(대표 박혜린)의 “라피네 야채"는 식생활에서 직접 즐겨먹는 천연 야채 성분을 함유한 웰빙 케어 화장품으로 오이, 당근, 미나리, 토마토, 파슬리의 5가지 천연 야채가 주성분으로써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피부가 촉촉하고 투명해지게 도와주며 향긋한 야채 향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며 화장품에 있어 웰빙은 인공 성분이 아닌 천연 성분을 이용한 자연주의 화장품으로 먹어서도 좋은 푸드 성분을 피부에 직접 발라 피부의 건강과 정신의 안정을 찾도록 도와 준다 라고 한다.

"라피네 야채"는 1994년 최초 개발 되어 런칭 6개월 만에 100만개를 판매하면서 전국에 야채 화장품의 돌풍을 일으켰다. 내수와 수출 전용 제품으로 개발 되었으며 끊임없는 변화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24년 동안 신뢰 받는 제품으로서 클렌징 시장의 굳건한 입지를 이루어낸 제품이다.

그 동안 수많은 모방 제품들이 출시되었지만 소비자들은"라피네 야채"를 가장 먼저 기억한다. 현재 국내는 물론 일본, 홍콩, 미국 등에 수출 되면서 국. 내외 적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라피네 야채는 2014년 한국색채 대상 ‘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5년 아시아 뷰티어워드 ‘라이징 브랜드 대상‘ 수상 2016년 아시아 뷰티어워드 ‘글로벌 코스메틱 리더부분’ 대상 2017년 머니 투데이가 선정한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 고객만족 대상 수상"을 하는 등 다수의 수상을 통해 많은 고개들 에게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었다.

라미화장품 박혜린 대표의 트랜디한 디자인 감각이 녹아있는 야채는 시각적인 컬러감을 위해 내용물에 5가지 야채 그레뉼이 함유되어 있으며, 디자인 또한 야채의 생동감 있는 느낌을 그대로 살려 주기 위해 그린과 주황, 붉은 컬러를 패키지에 적용하여 생동감을 전달하고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용기를 선택해 편리성을 함께 고려해 디자인 하였다. 또한 박혜린 대표가 가장 표방하는 안전성에 중점을 두어 피부 유해 성분인 파라벤, 벤조페논, 탤크, 동물성 오일등이 무첨가 되었으며 생동감 있는 야채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내용물의 컬러도 야채 본연의 컬러를 최대한 살렸으며, 향취에서도 야채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라미화장품 박혜린 대표는"라피네 야채가 보유 하고 있는 안정적인 내수 시장과 공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으로 라피네 야채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이라고 전망하였다./방현준기자hj060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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