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모바일슈랑스 출시 1년…가입 2,000건 달성

금융 입력 2018-12-04 17:27:00 수정 2018-12-04 17:27:38 이아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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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모바일슈랑스 오픈 1년 만에 약 2,000건의 가입이 이뤄지면서, 최근 6개월 동안 오픈 초기 대비 월평균 가입 건수가 2배 가까이 성장했다고 4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해 12월 온라인에서 손쉽게 보험상품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슈랑스를 출시했다.

케이뱅크 모바일슈랑스는 상품별 보험료, 예상 환급률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빠른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년월일과 성별을 입력하고 빠른설계 버튼을 클릭하면 동종상품간 월 납입금액, 환급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전문 상담원과 전화나 톡 상담을 통해 28개 전 상품에 대한 문의와 가입을 할 수 있다.

모바일슈랑스 1년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해외여행과 주택화재보험 등 ‘일회성보험’이 전체 가입건수 중 5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케이뱅크 측은 밝혔다. 암, 건강/상해, 치아, 어린이보험이 포함된 ‘보장성보험’이 32%, 연금저축과 저축보험으로 구성된 ‘저축성보험’이 16%로 뒤를 이었다. /이아라기자 ar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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