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스터디센터, 맞춤형 학습공간부터 수학시험지 및 오답체크 올인원 서비스 제공해

경제·사회 입력 2018-12-06 10:58:00 수정 2018-12-06 11:34:11 방현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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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진 수능 수학의 해법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이 떠오르며 토즈 스터디센터의 맞춤형 공간과 특별 학습 프로그램이 각광받고 있다. 지난 12월 4일 방영된 에선 어려워진 수능 수학에 학생과 학부모의 고충을 다루며 그 해법 중 하나로 토즈 스터디센터와 수학전문학원 케이튜터(K-tutor)의 제휴 프로그램을 집중 조명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수학전문학원인 케이튜터(K-tutor)와 독점 제휴해 ‘토즈 X 케이튜터 10주 수학완성 프로그램’을 3개월 이상 등록한 예비 고1-고3 회원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학생은 토즈에서 제공하는 카페형, 독립형, 오픈형 등 개인 맞춤형 공간에서 집중력을 높이고 일명 대치동 수학이라 불리는 케이튜터가 제공하는 문제풀이, 오답 노트, 질의 응답, 해설지 등의 올인원 콘텐츠로 자기주도적 학습을 실시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능 수학에서 20, 21, 29, 30번 문제와 같이 고도의 수학적 사고력을 요하는 고난도 문제들이 등장하면서 전문가들은 단순히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며, 한 문제를 풀더라도 스스로 고민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토즈 X 케이튜터 10주 수학완성 프로그램’은 이 같은 점에 착안하여 학생들이 단 한 문제라도 스스로 매일 풀고 계속 틀리는 문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오답 관리를 하도록 함으로써 자기주도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본인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환경 속에서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점은 높은 집중력과 학습효율로 이어지고 나아가 자기주도적 학습법이 체화 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한다.

토즈 스터디센터 마케팅 본부 김서현 본부장은 “강의를 듣고 수학 이론을 이해하는 것과 본인이 문제에 부딪히면서 얻는 사고력은 또 다른 문제다.’ 라고 설명하며, ‘학교 수업 및 훌륭한 강의를 토대로 스스로 매일 꾸준히 수학 문제를 탐구하면서 자기주도 학습의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방현준기자hj060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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