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오스템임플란트, 안정적 성장 지속 예상”

증권 입력 2018-12-19 08:27:00 수정 2018-12-19 09:35:49 김성훈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현대차증권은 19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안정적인 내수 시장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를 6만 5,000원으로 잡았다.
강양구 연구원은 “국내 보험 적용 확대로 내수 시장의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중국 등 해외 주요 법인의 고비용 구조 개선으로 지난해 부진도 해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올해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모든 제품군에서 양호한 외형성장 이어 질 것”이라며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4분기에 진행됐던 재고자산평가손실 및 대손상각비 등 일회성 비용이 올해는 최소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해외법인 매출액의 36%를 차지하는 중국지역(북경, 광동, 천진, 홍콩)의 매출액이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중국의 고령화 사회 가속화되는 2020년 이후에는 보다 높은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임플란트 연구소인 마곡 중앙연구소가 2020년 완공 예정이며, 임플란트 표면처리 기술과 부자재 등 토털 솔루션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 진행 중으로 연구소 완공 시 연구개발 인프라 개선에 따른 신규 제품 개발에 대한 기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김성훈기자 bevoic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김성훈 기자 증권팀

bevoice@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