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삼성산업단지 위치 ‘고덕 디펠리체’ 상가분양 눈길

부동산 입력 2019-02-21 15:36:00 수정 2019-02-21 17:56:40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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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 이익을 얻고 있는 가운데,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산업단지 인근 상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406만평 규모로 삼성반도체 고덕 캠퍼스, 고덕 산업단지, 미군기지 이전 등 다양한 호재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평택 고덕 신도시에 위치한 ‘고덕 디펠리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픈테라스형 상가로 설계한 ‘고덕 디펠리체’는 고덕 산업단지와 삼성반도체 고덕 캠퍼스 메인 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4층부터 지상 7층까지 근린생활시설 총 153실 규모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고덕 디펠리체’가 주목받는 이유는 삼성반도체 고덕 캠퍼스 조성 사업이다. 삼성은 오는 2021년까지 총 30조원을 투자해 단일 라인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단지인 ‘삼성반도체 고덕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삼성 인력 3만여명과 협력업체 직원 약 7만명 등 관련 인구만 44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인근에 위치한 ‘고덕 디펠리체’의 탄탄한 소비 수요층이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덕 디펠리체’ 인근에는 국제교류단지를 비롯해 에듀타운, 복합레저 유통단지, 비즈니스 콤플렉스 타운, 고덕 R&D 테크노벨리 등 기업체가 밀집해있다.

또 오는 6월부터 대대적으로 인근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 있다. 고덕 파라곤, 자연앤자이, 제일풍경채, 신안안스빌 등 총 3,861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직주근접을 고려한 실거주 수요도 흡수할 수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왕복 8차선 삼성반도체 사거리가 인접해 있으며 수서발 KTX 평택 지제역이 운영 중에 있다. 오는 2020년에는 GTX급행 철도가 개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강남 수서까지 20분, 평택에서 부산까지 1시간 5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고덕 디펠리체' 관계자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탄탄한 소비 수요층을 갖추고 있는 만큼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인 MD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MD 구성은 초기 상가 경쟁력 확보에 있어 중요한 핵심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업무 특성을 고려해 업종별로 층을 나눠 입주함으로써 상가 수익률을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공은 1996년 창립이래 품질과 기술, 신용을 바탕으로 고객만족 경영을 추구하며 많은 성원을 받아온 ㈜대창건설에서 시공한다.

‘고덕 디펠리체'의 분양 관련 내용은 전화 예약한 후 방문하면 전문상담사의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훈규기자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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