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파주·인천·대전 등 14곳서 6,600가구 청약

부동산 입력 2019-06-14 14:44:23 수정 2019-06-17 08:52:58 정창신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대우건설이 대전 중구 중촌동에 짓는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모델하우스 전경. / 사진제공=대우건설

6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6,600여 가구가 청약에 들어갈 예정이다. 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4곳에서 총 6,605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7, 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4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우선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등 세 개 단지의 동시분양이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인천 주안 캐슬& 더샵 에듀포레’, 대전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등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서울은 견본주택을 여는 곳이 없으며, 경기도는 과천 및 부천, 지방은 충남, 부산 등에서 공급하는 주요 단지들이 방문객을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정창신 기자 부동산팀

csjung@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