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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럽·노래방 QR코드 의무화…위반 사업장엔 벌금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오늘(1일)부터 클럽이나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을 방문할 때는 개인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를 반드시 찍어야 한다. 이용자가 스마트폰에 개인정보를 암호화한 QR코드를 내려받으면 사업자는 정부가 만든 전자출입명부 앱을 통해 QR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위반 사업장은 벌금형 등의 처벌을 받게 되고, 이용자의 경우 QR코드를 찍지 않으면 출입을 제지 당한다. 이는 고위험시설에 의무 적용되는 전자출입명부 제도가 계도기간을 끝내고 본격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jjs..

      정치·사회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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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생활비 지원 사칭 문자 사기 ‘주의보’

      [앵커]정부와 지자체는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했는데요. 최근 정부나 지차체의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스미싱 문자가 늘고 있어, 스마트폰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청석 기자입니다. [기자]코로나19로 촉발된 경제적 위기 심리를 이용한 스미싱 문자 사기 사례가 신고되고 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접수된 스미싱 문자 사기 건수는 66만 2,000여건입니다. 이중 새롭게 등장한 코로나19 관련 문자 사기는 지난 16일 기준 1만 ..

      산업·IT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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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트홈 하루 44만명 접속에 서버 다운·개인정보 유출도…국토부 “원인 파악 중”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정부가 운영하는 등록임대주택시스템 '렌트홈'이 오늘 하루 44만명이 접속하며 서버가 오류를 냈다.   일부 임대사업자는 접속이 안되고 있다. 또 다른 임대사업자는 다른 사람정보가 화면에 뜨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한 임대사업자는 “내 계정으로 로그인해 접속했는데 다른 사람 임대 정보가 나와 놀랐다”며 “정부가 운영하는 임대등록시스템인데 개인정보 유출이 이렇게 쉽게돼 놀랐다”고 말했다.이날 오후 5시경 렌트홈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어나 크롬으로 접속하면 에러가 나오기도 했다...

      부동산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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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페이, 업계 최초 금융보안원 ‘ISMS-P’ 인증 획득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카카오페이는 핀테크 업계 최초로 금융보안원의 정보보호·개인정보 관리체계(ISMS-P)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엄격한 기준을 통해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 등이 수행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활동이 적합한지 심사해 부여하는 제도다. 업계에서 해당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카카오페이가 유일하다. 전체 금융사 중에서는 광주은행, 신한은행에 이어 세 번째다.   카카오페이는 특정 서비스가 아닌 전체 서비스 운영에 대해 금융보안원의 심사를 통과했다..

      금융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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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도시공사, 공기업 최초 'QR코드 출입명부' 시스템 도입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시흥도시공사가 공기업 최초로 'QR코드 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해 다중이용시설 방문고객들의 인적사항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공사는 최근 코로나19와 관련 수도권 연쇄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공사 사업장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의 정확한 정보확인과 시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라고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QR코드 출입명부 시스템은 방문자 휴대전화로 방문시설에 부착돼 있는 QR코드를 스캔하고 개인정보동의, 방문자 성명, 핸드폰번호 등의 관련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입력한 정보는 2개월 후 자동으로 삭제된..

      부동산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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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카드클립] 재난지원금 1분 만에 신청 뚝딱…사용 가능한 곳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용ㆍ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이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며 몇 차례의 개인정보 확인과 클릭으로 신청할 수 있어 1~2분 정도면 쉽게 가능합니다.코로나19로 어려워진 가계 소득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지원금은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한데요.그럼 긴급재난지원금의 사용이 가능한 곳, 불가능한 곳이 어디인지 확인해보세요![기획= 뉴미디어실]

      카드픽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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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한국인터넷진흥원, 중소상공인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 위한 MOU체결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네이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7일, 성남에 위치한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중소상공인의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MOU를 시작으로 양 사는 상호협력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인식제고 활동 지원 ▲개인정보보호 분야 콘텐츠 및 전문인력 활용 지원 ▲개인정보보호 문화 조성을 위한 정보공유 등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개인정보보호 활동에 앞장 설 예정이다.특히, 네이버는 ‘파트너스퀘어’ 등 네이버의 사업자 지원 네트워크를 통..

      산업·IT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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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3법’ 개정안 정부 토론회…29일 온라인 생중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정부가 데이터3법 시행을 앞두고 각계 의견을 모으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는 오는 2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데이터3법 시행령 개정안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데이터3법은 △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이다. 지난 1월 국회 문턱을 넘은 데이터3법 개정안 시행령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오는 8월 시행된다.   ..

      금융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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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성매매·도박 오픈방 개설 시 '원 스라이크 아웃'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을 상대로 불법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하고 유포·공유한 이른바 'n번방' 사건이 논란으로 부각되면서 카카오톡 오픈방 역시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카카오톡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민 메신저'로 통한다. 카카오톡은 기존 지인들과의 채팅이 아닌 익명의 다수가 함께 채팅할 수 있는 오픈채팅방을 2015년 9월 처음으로 서비스했다. 오픈채팅방은 익명 참여가 가능하고 본인의 프로필이나 개인정보가 상..

      산업·IT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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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구로콜센터 코로나19 집단 확진…유통업계 대책 마련 분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서울 구로구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하며 콜센터를 운영 중인 유통업계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사업장을 방역하는 등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홈쇼핑, 롯데홈쇼핑, CJ오쇼핑 등 홈쇼핑 3사는 콜센터 상담원들의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온라인 유통업계에서는 11번가가 우선적으로 재택근무에 돌입했으나 이베이코리아, 쓱닷컴, 쿠팡 등은 개인정보 보호를 근거로 재택근무 시행이..

      산업·IT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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