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美 시장엔 없다”…미국인, 韓 아파트 42채 갭투자

      국세청이 주택임대소득 등 탈루혐의가 있는 외국인 다주택자 42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5월까지 2채 이상 아파트를 취득한 외국인은 1,036명입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이 취득한 2만3,000여건의 아파트 가운데 소유주가 한번도 거주하지 않은 아파트도 전체의 32%(7,569건)에 달합니다. 국세청은 “외국인이 실제 거주하지 않는 국내 아파트를 여러 채 보유한 것은 투기성 수요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국세청은 이들의 임대소득 누락 혐의와 취득자금 출처 ..

      부동산2020-08-03

      뉴스 상세보기
    • 부동산 시장 실수요 움직임↑…투기 성향↓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정부 대책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실수요의 움직임이 많아진 반면 갭투자 등 투기 성향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어플리케이션 이용자 1,9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올해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주택 매수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70.1%가 '있다'고 답했다. 연령대별로 30대(72.9%)와 60대 이상(75.8%)에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매수 의사 응답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거주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보다는 광역시, 지..

      부동산2020-07-31

      뉴스 상세보기
    • 30대 직장인, 법인 세워 10여채 ‘갭투자’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법인을 설립해 주택 10여채를 사들인 30대 직장인이 아버지로부터 수억원의 현금증여를 받았다 국세청에 덜미를 잡혔습니다.국세청은 오늘(28일) 개인 392명과 법인 21곳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갭투자자 등 다주택자, 법인 자금을 유출해 고가 아파트나 ‘꼬마빌딩’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탈세 혐의가 있는 법인, 소득 없이 고액 자산을 취득한 연소자 등이 대상입니다.국세청은 이번 세무조사에서 자금 출처를 철저히 추적해 편법증여 여부를 검증하고 자금을 빌려준 친?..

      부동산2020-07-28

      뉴스 상세보기
    • 고강도 부동산 대책에…사라지는 갭투자

      [앵커]6·17대책과 7·10대책 등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매수심리가 위축된 모습입니다. 매수세가 꺾이면서 갭투자 등 투자수요도 급감한 모습인데요. 한때 외지인투자와 법인투자 비율이 치솟았던 청주 지역도 호가가 내리는 등 조정을 받는 분위깁니다. 지혜진기자입니다.[기자]서울에서 전세 낀 갭투자 거래가 활발한 지역으로 꼽혔던 노원구에 투자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모습입니다.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한 7·10대책 이후 집을 여러 채 갖기 힘들어 졌기 때문입니다.[싱크1] 서울 노원구 상계동 공인중개업소 관계자“가격이 올라가다 보니..

      부동산2020-07-27

      뉴스 상세보기
    • 오늘부터 전세대출 ‘갭투자’에 이용 못한다

      오늘(10일)부터 투기지역이나 투기과열지구에 시가 3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보유한 사람은, 다른 집에 전세로 들어가려 할 때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또 이미 전세대출을 받은 상태에서 투기지역이나 투기과열지구의 3억원 초과 아파트를 사려면 전세대출을 즉시 갚아야합니다. 갭투자(전세를 끼고 주택 구입)에 전세대출이 이용되는 것을 막는 규제로,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초과 아파트’가 주요 대상입니다.단 직장 이동, 자녀 교육, 부모 봉양 등 불가피하게 전셋집을 따로 마련해야 하는 경우는 제외됩니다. 다만..

      부동산2020-07-10

      뉴스 상세보기
    •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 70.4%…5년6개월만에 최저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전세가율)이 지난 2014년 12월 이후 약 5년6개월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를 막기 위한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가시화 됐지만 여전히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갭투자와 갈아타기 수요가 집중될 여지가 남아 있는 모양새다.    6일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은 70.4%를 보였다. 작년 같은 달(71.5%)보다 1.1%포인트 하락해 2014년 12월(7..

      부동산2020-07-06

      뉴스 상세보기
    • 6.17 대책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전망

      지난 6월17일 현정부 들어 22번째 '주택시장 안정 대책'이 발표 됐다. 정부가 내놓은 '6.17 주택시장 안정 대책'의 주요 골자는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추가 ▲재건축 조합원 분양 자격 2년 실거주 ▲법인 보유 주택 종합부동산세 강화 등이다.   특히 집값 상승 원인으로 꼽혀온 전세를 활용한 '갭투자' 차단을 위해 모든 규제지역에서 주택 구입 담보대출 시 주택 가격과 상관없이 6개월 이내에 실거주를 해야 한다. 그간 대출, 세금 등을 위주로 했던 대..

      S경제2020-06-23

      뉴스 상세보기
    • 내일부터 잠실·삼성·대치·청담서 갭투자 금지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내일(23일)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동과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에서 토지거래허가제가 시행됩니다.아파트를 포함해 주택은 전세를 낀 거래가 금지되고 2년이상 실거주해야 합니다. 다만 상가 등 일부 부동산은 임대가 허용됩니다.토지거래허가제가 시행되면 주거지역에서 18㎡, 상업지역에선 20㎡ 넘는 토지를 살 때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집을 살 경우 직접 거주해야 하고, 상가는 직접 영업을 해야 합니다.국토부와 서울시는 잠실 MICE 개발사업,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등으로 이 지역 부동..

      부동산2020-06-22

      뉴스 상세보기
    • 토지거래허가·갭투자 차단…강남권 부동산 ‘혼란’

      [앵커]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갭투자 원천 금지 등 각종 규제가 쏟아진 서울 강남권 부동산 시장이 혼란에 빠진 모습입니다. 정부가 내놓은 6.17 부동산 대책에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동, 청담동, 대치동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다는 내용이 포함됐기 때문인데요. 이외에도 갭투자 차단, 재건축 조합원 분양요건 강화 등으로 인근 부동산에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혜진기자입니다.[기자]오는 23일부터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묶이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 공인중개업소는 문의전화로 바쁜 모습입니다. 토지거..

      부동산2020-06-18

      뉴스 상세보기
    • [6·17 부동산대책] 수도권 절반 규제지역 지정…법인·갭투자 ‘철퇴’

      [앵커]정부가 오늘(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관리방안’을 내놨습니다. 이번 정부들어 벌써 22번째 부동산대책이죠. 최근 주택가격이 급등한 경기·인천·대전·청주 등이 규제지역으로 묶였고,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에 대해 자금조달계획서를 받을 예정입니다. 갭투자와 법인 투기수요도 보증 및 대출을 제한해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지혜진기자입니다.[기자]정부가 오늘 22번째 부동산 대책을 내놨습니다.[싱크] 김현미 / 국토교통부 장관“최근 주택시장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비..

      부동산2020-06-17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