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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빌, 2Q 영업익 108억…자체 게임사업 흑자 전환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게임빌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공시했다. 게임빌은 2분기 매출액 405억원, 영업이익 108억원, 순이익 8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6%, 73.6%, 101.5%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자체 게임사업의 흑자전환과 계열 회사 실적 호조 덕분이다. 게임빌은 지난 분기 영업흑자전환에 이어, 이번 분기에는 관계기업 투자이익을 제외한 자체 게임사업 실적도 흑자 전환했다. 특히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별이되어라!’, ‘MLB 퍼펙트이닝 2020..

      산업·IT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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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빌, '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유저와 소통·업그레이드 지속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게임빌이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다양한 게임성 업그레이드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시즌 개막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한 ‘겜프야 2020’은 ‘업적 시스템’ 추가, ‘리그 일정 변경권’ 조정 등 유저들과의 소통에 기반한 게임성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새롭게 개선될 ‘업적 시스템’에는 업적 점수가 추가되는데 업적 점수를 모아서 레벨을 높일 수 있고 업적 레벨 달성 단계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n..

      산업·IT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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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베스트 “게임빌, 관리종목 탈피 전략에 따른 투자 대응 필요”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게임빌에 대해 “사측이 제시할 관리종목 지정 탈피를 위한 전략이 실현 가능한 가치제고 전략인지를 확인해가면서 실질적인 투자대응 방법을 수립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중립(Hold),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게임빌의 작년 4분기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311억원(-6% QoQ), 영업이익 -42억원(적자확대 QoQ)으로 전망치에 미달할 것”이라며 “<탈리온>, <엘룬> 등 전분기 매출 기여가 컸던 게임들의 ..

      증권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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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투자 “게임빌, 내년 실적 예상과 컴투스 주가 회복 반영… ‘목표가↑’”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1일 게임빌에 대해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내년 실적 개선 반영과 최근 컴투스의 주가 회복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한다”며 목표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신작 성과가 부진하고 경쟁력 있는 퍼블리싱 신작 라인업이 부족한 상황에서 컴투스 지분 추가매입에 600억원 투자 결정을 한 것은 타당성이 부족하다”며 투자의견 중립(Hold)을 유지했다. 김민정 연구원은 “게임빌은 3분기 매출액 330억원, 영업이익-25억원을 ..

      증권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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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투자 “게임빌, 영업적자 지속…게임사업 가치 디스카운트 불가피”

      하이투자증권은 11일 게임빌에 대해 “영업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게임의 짧은 라이프사이클로 게임 사업 가치 디스카운트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5만1,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old)를 유지했다. 김민정 연구원은 “게임빌은 3분기에 12분기 연속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지난 6월 국내에서 출시된 ‘탈리온’과 지난 7월 출시된 ‘엘룬’의 매출 기여로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상승하겠지만, 2개의 게임 모두 매출액이 빠르..

      증권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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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베스트 “게임빌, 2분기 영업적자 악화…상승여력은 존재”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2일 게임빌에 대해 “지난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이 매출 282억원(QoQ -1.8%), 영업이익 -59억원(적자지속)으로 전 분기 대비 영업적자 규모가 좀 더 악화했다”며 목표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과도한 하락으로 상승여력은 21% 존재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성종화 연구원은 “올 3분기에 <탈리온> 및 <엘룬>의 3개월 매출이 완전히 반영되고, 오는 9월에는 최고 기대신작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g..

      증권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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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베스트 “게임빌, 신작모멘텀 가능성 등 검증 포인트 있어…‘목표가↓’”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6일 게임빌에 대해 “기대신작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의 신작모멘텀 가능성 등 검증해볼 몇 가지 포인트가 있다”며 목표가를 기존 5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지난 5월 북미/유럽 시장에 출시한 <탈리온>의 성과가 미미한 상황”이라며 “해당 게임은 국내시장에서도 구글 매출순위가 50위로 떨어져 있는 등 중소박급 히트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엘룬> 역시 지난 17일..

      증권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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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투 “게임빌, 1분기 영업적자 증가... 신작 흥행 필요”

      신한금융투자는 11일 게임빌에 대해 올해 1분기까지 영업적자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트레이딩 바이(단기매매)’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컴투스 지분(24.5%) 가치를 반영해 5만8,000원으로 기존 대비 2.7% 높였다. 이문종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적자가 축소됐으나 1분기에 영업적자가 33억원으로 재차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일본 탈리온의 경우 iOS 최고 매출 순위 7위까지 기록했으나 현재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상태”라며 “4분기 매출 증가 원인이 탈리온에서..

      증권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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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빌 작년 영업손실 174억원…적자 축소

      코스닥 상장사 게임빌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영업손실 174억원을 내 전년보다 적자 폭이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125억원으로 5.8% 증가했으나 당기순손실은 5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작년 4분기 기준 매출액은 41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5.9% 늘었고 영업손실은 8억원으로 적자가 축소됐다. /이보경기자 lbk508@sedaily.com

      산업·IT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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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투자 “게임빌, 신작 출시·해외시장 확장 안정적…턴어라운드 기대”

      IBK투자증권은 11일 게임빌에 대해 “신작 출시와 해외시장의 확장 예정으로 안정적 매출이 기대된다”며 “올해 강점을 지닌 스포츠게임 신작이 다수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승훈 연구원은 “올해 신작 게임이 4편 이상 출시됨과 함께 탈리온의 글로벌 확장이 예상된다”며 “자체 개발한 엘룬과 게임빌 프로야구의 출시 후 나오는 성과가 연간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또 “엘룬이 1월 대만·홍콩·마카오에 출시한 후 글로벌로의 진출이 예..

      증권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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