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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가, 한중관계 해빙무드에 중국 손님맞을 채비

      [앵커]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가 해빙무드에 접어들면서 관련 업계에서는 다시 유커를 맞을 채비를 하고 잇습니다. 면세점 등 사드 관련 업계는 중국을 겨냥한 홍보활동과 각종 행사를 한동안 중단하다시피했는데, 11월 11일 광군제를 기점으로 중국을 겨냥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이보경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가 개선되면서 우리 기업들은 다시 중국을 공략할 채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면세업계에서는 SNS마케팅을 늘리고 현지 여행사와의 교류에도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그동안 소극적으로..

      산업·IT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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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해빙기류… 유통업계 광군제 매출 기대

      [앵커] 11월 11일. 중국에서는 솔로들을 위한 날인 ‘광군제’를 맞아 대대적인 할인 행사가 열립니다. 한중관계에 해빙 분위기가 감돌면서 우리 기업들도 광군제 특수를 기대하고 있는데요. 이보경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작년 광군제에 하루동안 벌어들인 돈은 21조에 달합니다. 작년에는 우리기업들도 알리바바가 공개한 국가별 매출 순위 3위에 오르면서 광군제 특수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올해는 사드 이슈로 인해 중국발 특수를 누리지 못하는가 했지만, 최근 한중관계해빙무드가 조성되..

      산업·IT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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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알리바바와 맞손… 온라인 여행 상거래사업 강화

      대한항공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와 손잡고 온라인 여행 상거래 사업을 강화한다. 대한항공과 알리바바는 28일 중국 항저우 알리바바그룹 본사에서 플래그십 스토어 협약을 맺었다. 대한항공은 중국에 취항하는 외국 항공사 중 최초로 알리바바와 협약을 맺고 직영점 성격의 플래그십 스토어 운영을 통해 중국 내 온라인 여행 상거래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중국의 전자상거래 축제일인 광군제(11월11일) 당일에 중국 출발 한국행 또는 미국행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중국 고유의 할..

      경제·사회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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