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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일제지 자회사, 신소재 ‘그래핀’ 제조기술 구글에 선봬

      국일제지의 자회사 ‘국일그래핀’이 8인치 PECVD 제조설비를 선보이는 그래핀 제조 기술 시연회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구글(Google)이 참석해 눈길을 끈 이날 시연회는 구글 하드웨어 엔지니어 외에도 국일제지와 국일그래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연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국일그래핀 대전 연구소에서 개발한 8인치 웨이퍼 제조과정을 실시간으로 참관하고 해당 연구팀과 기술 미팅 시간을 가졌다. 연필심에 사용되는 흑연을 원료로 하는 ‘그래핀’은 탄소원자로 만들어진다. 원자크기의 벌집 형태 구조를 가..

      증권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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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상으로 가는 길] <상> 유행타는 R&D·폐쇄주의 벗어나라

      최근 대학이나 공공 연구기관 연구자 사이에 그래핀(탄소원자로 만들어진 신소재), 나노(10억분의1m) 등 신소재 연구개발(R&D)이 '붐'이다. 정부가 신소재 개발을 중점 과제로 삼으면서 연구자들이 너도나도 뛰어드는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물리학 교수는 "신소재 개발이 중요하더라도 한 분야에 연구자들이 몰리는 것은 연구 다양성을 해친다"고 꼬집었다. 올..

      경제·사회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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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경제 이끄는 창의 화학] <3> 구리잉크 전극

      투명 태양전지, 롤업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그래핀 소자 등 차세대 전자소자 대부분은 종이와 같은 유연성을 지향한다. 이런 소자들을 저렴하게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소재와 공정기술 확보에 미래 전자소자 시장의 패권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국내 연구팀이 그 같은 플렉시블 세상을 현실화할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화학연구원 화학..

      경제·사회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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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하버드대 공동논문 美 사이언스 게재

      아모레퍼시픽은 한상훈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장이 미 하버드대 물리학과 데이비드 웨이츠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 논문이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17일자에 실렸다고 20일 밝혔다. ‘전자현미경을 이용한 액상 나노 결정의 3차원 구조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에는 나노 소재인 그래핀을 이용해 액상 시료를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있는 시편(시험 분석에 쓰이는 조각) 제조에 관한 연구 내용이 실렸다. 연구팀은 물질의 결정 구조가 가진 전자 밀도를 이미지화해 나노미터(10억분의 1m) 크기의 결정 구조를 눈으로 관찰 가능한..

      경제·사회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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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스마트폰용 배터리 용량 2배 확대기술 개발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용 배터리 용량을 두 배 늘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같은 식으로 전기차 주행거리도 두 배가량 확대할 수 있어 배터리 관련 시장이 크게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25일 상용 리튬이온전지보다 두 배에 가까운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있는 그래핀 코팅 실리콘 음극소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래핀은 탄소원자 6개로 이뤄진 2차원 결정성 물질로 강철보다 100배 강하고 열전기 전도성이 매우 높은 꿈의 신소재다. 삼성이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적용하면 스마트폰 이용시간을 두 배 이상 늘릴 수 있다..

      경제·사회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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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리튬이온전지 용량 2배 구현 기술개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상용 리튬이온전지 보다 2배에 가까운 에너지밀도를 구현할 수 있는 고결정 그래핀(Graphene) 코팅 실리콘 음극소재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러한 연구성과는 이날 과학저널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에 ‘SiC-free(Silicon carbide-free) 그래핀 직성장 실리콘 음극 소재를 이용한 고용량 리튬이온전지 구현’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리튬이온전지는 1991년에 최초로 상용화된 이후, 음극이나 양극 소재의 한계로 인해 전지 구..

      경제·사회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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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상용 리튬이온전지 대비 2배 에너지밀도 구현 기술 개발

      삼성전자가 상용 리튬이온전지보다 2배에 가까운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있는 고결정 그래핀(Graphene) 코팅 실리콘 음극소재 기술을 개발했다. 이와 같은 고용량·고밀도 전지 개발은 모바일 기기와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같은 연구성과는 세계적 과학저널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에 게재됐다. 리튬이온전지는 지난 1991년에 최초로 상용화된 이후, 음극·양극 소재의 한계로 인해 용량 개선 중심으로 개발돼 왔다. 하지만..

      경제·사회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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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 냄새' 맡는 스마트옷 나온다

      국내 연구진이 가스 냄새를 탐지할 수 있는 스마트 섬유를 개발했다. 앞으로 의류, 웨어러블 기기는 물론 정수기 필터, 소방대원 화재진압용 장비, 황사 감지 옷 등에 적용하거나 스마트폰과 연동·자체 발광하는 옷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형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은 17일 윤용주 건국대 융합신소재공학과 교수팀과 공동으로 세탁이 가능하고 유연한 섬유형 가스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나일론, 면, 폴리에스터 등 기존 섬유에 분자접착제를 활용, 그래핀을 코팅해 섬유가 공기중 가스 유무를 확..

      산업·IT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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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RI, 세탁가능한 섬유형 가스탐지 센서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나노센서융합연구실 이형근 박사팀이 세탁이 가능하고 유연하며 의류 및 웨어러블 기기에 부착이 가능한 섬유형 유연 가스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술은 나일론, 면, 폴리에스터 등 기존 섬유에 분자접착제를 이용해 그래핀을 코팅, 섬유가 공기중 가스가 감지되면 센서의 저항이 변하면서 가스의 유무를 확인한다. 섬유 표면에 코팅된 환원된 산화 그래핀이 매연가스에 포함된 이산화질소를 만나면 그래핀 산화물의 고유 저항이 바뀌며, 그 변화를 분석하면 가스 농도를 알 수 있는 것. 연구..

      경제·사회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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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나노미터 그래핀 활용 발광소자 첫 개발

      국내 연구진이 고작 원자 한층 두께(0.3나노미터)의 그래핀을 이용해 고효율 가시광 발광소자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휘어지는 투명 디스플레이나 광컴퓨터 개발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명호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양자측정센터 박사, 박윤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가부 교수, 김영덕 서울대 박사 등은 15일 전구의 필라멘트처럼 그래핀을 공중에 띄우는 방법을 이용해 0.3나노미터 두께의 그래핀 자체가 스스로 다양한 빛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0.3나노미터는 현재까지 개발한 그래핀 가시광원으로는 세계에서 ..

      산업·IT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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