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LH,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구리수택·대전상서 등 2,670호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6개 단지 총 2,670호에 대해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이다. 대학생과 청년은 최대 6년, 신혼부부는 최대 10년, 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는 최대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이번 모집은 수도권의 구리수택지구 등 3곳 1,894호와 지방권의 대전상서지구 등 3곳..

      부동산2020-05-07

      뉴스 상세보기
    • JT저축은행, ‘최장 100개월’ 상환 중금리 신용대출 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JT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은 코로나19 피해가 우려되는 중·저소득 급여생활자를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파라솔(Parasol) 100’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파라솔 100은 최저 연 5.8% 금리에 상환 기간은 최대 100개월로 늘린 상품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월 1%씩 원금을 상환해 100개월 만에 원금을 상환하는 상품은 업계에서 보기 드물다고 JT저축은행은 설명했다.   대출금리는..

      금융2020-04-21

      뉴스 상세보기
    • 신동빈 롯데 회장, 3개월 급여 절반 자진 반납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달부터 6월까지 급여 절반을 자진 반납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통 분담 차원이다. 여기에 롯데지주 임원들과 롯데쇼핑 임원들도 같은 기간 급여의 20%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20일 롯데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이달부터 6월까지 급여 중 50%를 반납한다. 롯데지주의 나머지 임원 28명과 사외이사 5명도 급여 중 20%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 롯데쇼핑 법인 내 5개 사업부 소속 임원들도 급여 20%를 자진 반납한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산업·IT2020-04-20

      뉴스 상세보기
    • 필립모리스 “코로나19 종식까지 구조조정 없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이 코로나19 사태 종식때까지 직원들의 고용 안정과 심리적 안정을 보장한다. PMI는 ‘고용 안정’, ‘재정적 안정’, ‘현장직 특별 보상’ 3가지 경영 원칙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종료 때까지 인위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보류하고, 이 기간 동안 모든 임직원들에게 임무 수행 능력도와 관계 없이 정기 급여를 제공한다. 공장 창고 영업현장 사무실 등 현장을 지켜야 하는 임직원들에게는 특별 보..

      산업·IT2020-04-13

      뉴스 상세보기
    • 신한은행 남녀 연봉 격차 최대… ‘우먼파워’ 어디로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4대 시중은행 중 남녀 연봉 격차가 가장 큰 곳은 신한은행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국내 4대 은행 직원의 1인당 평균 연봉은 9,550만원으로, 하나은행이 1억100만원, 국민은행이 9,900만원,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각각 9,100만원로 조사됐다. 남직원의 평균 연봉은 1억1,575만원, 여직원의 평균 연봉은 7,700만원으로 여직원의 급여가 남직원의 66.5% 수준에 불과했다.이 가운데 신한은행의 남녀 평균 연봉은 남성 1억1,000만원, 여성 6,9..

      금융2020-04-10

      뉴스 상세보기
    • 연준의 ‘부양 패키지’가 실직자 급증도 눌렀다···다우 1%대↑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연방준비제도(연준)가 투기등급(정크본드) 회사채 매입계획을 포함해 2조3,000억달러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실업급여 청구건수 급증 소식을 눌렀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5.80포인트(1.22%) 오른 2만3,719.37에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9.84포인트(1.45%) 상승한 2,789.82에 마쳤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도 62.67포인트(0.77%) 상승하며 8,153.58에 거래를 마감했다. ..

      증권2020-04-10

      뉴스 상세보기
    • [글로벌워치] 토트넘, 임직원 급여 20% 삭감…손흥민 등 선수단 제외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코로나19 여파로 급여 20% 삭감을 결정했습니다. 대상은 직접 경기에 뛰지 않는 임원과 직원 550여명으로 4~5월 급여에 적용합니다.대니얼 레비 스퍼스 회장은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등 세계 최대 규모의 빅 클럽들이 비용 절감 조치를 했다”고 언급하며 “어려운 결정이지만, 고용 유지를 위해 우리도 급여 삭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토트넘의 긴축 정책은 손흥민 등 선수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레비 회장이..

      산업·IT2020-04-02

      뉴스 상세보기
    • 한국거래소·코스콤, 4개월간 임원 급여 30% 반납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한국거래소와 자회사 코스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4개월 간 기관장 등 임원들의 급여를 30% 반납한다고 1일 밝혔다.대상임원은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을 포함해 채남기 경영지원본부장, 임재준 유가증권시장 본부장, 정운수 코스닥시장 본부장 등 거래소 등기임원 7명과 코스콤 기관장 급이다.급여 반납을 통해 마련된 재원은 각 기관이 지정한 기부처로 전달된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급감 등으로 고통받는 영세 자영업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한..

      증권2020-04-01

      뉴스 상세보기
    •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급여 반납 동참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11개 공공기관들이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급여 반납에 본격 동참한다고 31일 밝혔다.중기부에 따르면 중기부 산하 11개 공공기관은 코로나19 피해 중소·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보태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급여 반납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기관장은 4개월간 급여의 30%, 임원들은 급여의 10%를 반납하기로 했다.이번 급여 반납을 통해 마련된 재원은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재원 또는 온누리상품권 기부를 통한 착한 소..

      산업·IT2020-03-31

      뉴스 상세보기
    • 금호타이어, 코로나 극복 위해 모든 임원 급여 반납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금호타이어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영악화에 따라 모든 임원이 급여를 반납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다음달부터 오는 7월까지 대표이사는 월 급여의 30%, 기타임원은 2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대진 사장을 필두로 금호타이어 전 임원진은 최근 긴급 비상경영대책 회의를 통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고 경비예산을 줄이는 등 불요불급한 비용을 최대한 축소하는 내용으로 하는 비상경영체제에 ..

      산업·IT2020-03-31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