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기상 예보와 소비변화

      [앵커]우리나라 기상예보가 어느 정도 정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올 10월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설문 조사한 것을 보니까 우리나라 국민들 중 기상예보를 믿는다는 분들이 전체의 75%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혹시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고 보시는지요. 그런데 미국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기상예보를 믿는 사람들이 전체의 85%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기상예보를 더 믿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시간에 날씨에 따른 소비트렌드의 변화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날씨 실황이 아닌 예보에 따라..

      산업·IT2019-12-16

      뉴스 상세보기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날씨에 따른 소비 변화

      [앵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2019년 10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기상 예보와 날씨가 일상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에게는 국내 기상 예보의 정확도가 높지 않다는 부정적 인식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상 예보는 국민들의 삶의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되는데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는 기상예보와 실제 날씨가 국내 업종별 소비 패턴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규명하고, 유의미한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날씨와 소비 패턴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경제·사회2019-11-25

      뉴스 상세보기
    • 현대重, 자체 기상예보로 작업효율 높인다

      현대중공업이 자체 기상예보를 이용해 해상의 날씨를 예측하며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업계 최초로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한 ‘해양 기상예보시스템’을 개발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현대중공업이 선박을 시운전하는 울산과 군산, 제주도 등 7곳 해역의 기상변화를 72시간 앞서 예측하고, 시간대별 파고, 풍속, 조류 등의 정보를 파악해 시운전 일정을 미리 조정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은 날씨에 영향을 받는 외부 작업이 많아 국내외 전문업..

      경제·사회2015-07-20

      뉴스 상세보기
    • 현대중공업 자체 기상예보로 작업효율 'UP'

      현대중공업이 선박을 시운전하거나 해상크레인을 운용할 때 날씨의 영향을 최소화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특정 지역의 경우 60m 간격으로 정밀 기상 예측이 가능한 자체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대중공업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업계 최초로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한 '해양 기상예보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자 해상 지도에서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기상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현대중공업이 선박을 시운전하는 울산과 군산·제주도 등 7곳 해역의 기상변화를 72시간 앞서 ..

      경제·사회2015-07-20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