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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호성 기아차 사장, 평택 수출현장 점검…"해외 시장 위기극복 총력"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기아자동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해외 판매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총력전에 들어갔다. 기아차는 해외 공장의 유연한 생산 관리, 권역별 온라인 판매 시스템 구축 등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송호성 사장은 지난 20일 평택항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송 사장은 수출 차량 내·외관과 배터리, 타이어 상태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선적 절차를 확인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4월 5만2,000여 대를 평택항에서 배에 실어 보냈지만, 지난 4..

      산업·IT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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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선수금 없는 스팅어 전용 구매 프로그램 출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기아자동차가 선수금 없이 월 28만 원 납입금으로 스팅어를 구입할 수 있는 새로운 구매 프로그램 ‘커스텀 플랜’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커스텀 플랜’은 ▲선수율 제한 없이 차량 가격의 최대 80%까지 유예 ▲최저&nb..

      산업·IT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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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협력사와 '비대면' IT 개발 플랫폼 구축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비대면(Untact) IT 개발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IT 협력사와의 ‘스마트(Smart) 상생’에 나선다.현대·기아차는 1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과 함께 협력사와의 동반자적 상생 관계를 증진시키는 차원에서 소프트웨어 등 IT 개발 방식을 전면 비대면 개발 환경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현대오토에버와 공동 구축한 비대면 IT 개발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와 프로그램 개발 툴(Tool)을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도록 클라우드(Clo..

      산업·IT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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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세계 3대 국제 광고제 '뉴욕페스티벌'서 5개 부문 수상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세계 3대 국제광고제로 꼽히는 ‘2020 뉴욕페스티벌(2020 New York Festivals International Advertising Awards)’에서 총 5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1957년 처음 개최된 뉴욕페스티벌은 칸 국제 광고제, 클리오 국제 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힌다. 코로나19의 여파로 100% 온라인으로 진행된 올해 행사는 전세계 광고 전문가 400명이 참여했으며, 약 60개국에서 1,000여 편 이상의 광고..

      산업·IT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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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최상위 트림 '그래비티' 출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기아자동차가 7일 모하비 더 마스터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 ‘그래비티’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추가된 그래비티는 기존 모하비 더 마스터의 최상위 트림 ‘마스터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기아차는 그래비티 모델에 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블랙 도장 20인치 휠을 기본 적용해 강인하고 당당한 이미지를 연출했다.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은 화살촉에서 영감을 받아 강인하고 세련된 느낌의 조형이 반복적으로 배치돼 전면부의 주간주행등과 모하비 엠블럼을 더욱..

      산업·IT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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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업계, 4월 내수 선방…해외 판매 60% ‘뚝’

      [앵커]오늘(6일)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4월 판매 실적이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에도 내수는 신차를 중심으로 비교적 선방했지만, 해외시장은 급감했는데요.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지난 4월 해외 공장 가동중단 영향으로 해외 판매가 약 6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대차는 지난달 내수 7만 1,042대와 해외 8만 8,037대를 더해 총 15만 9,079대를 판매했습니다.내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판매량이 0.5% 감소에 그쳤으나 해외 실적은 70.4% 급감했습니다.기아차 역시 해외..

      산업·IT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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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1분기 영업익 4,445억원…전년比 25.2% ↓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기아자동차가 코로나19 여파로 중국·유럽 지역에서 수요 침체가 심화한 탓에 지난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기아자동차는 2020년 1분기 매출액 14조5,669억원 영업이익 4,445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7.1% 증가, 영업이익은 25.2% 감소한 수치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도 2,819억원, 2,660억원을 기록해 각각 70.2%, 59.0% 줄었다.기아차 관계자는 “1분기는 코로나19가 본격 확산하기 전이어서 중국 이외 지역에서..

      증권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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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글로벌 車 생산량 감소 등 부정적 전망에 ‘약세’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기아차가 22일 코로나19로 인한 재고 증가 및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감소 등 부정적 전망에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아차의 주가는 오전 10시 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99% 하락한 2만7,700원에 거래중이다. 3거래일 연속 하락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감소와 재고 증가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한 가격 하락 가능성 제기 등 부정적 전망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금주를 기점으로 유럽 및 인도, 러시아 등 글로벌 자동차 공장들..

      증권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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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자동차 수출 43% 줄어… 33조 지원 호소

      [앵커]자동차 업계가 코로나19 후폭풍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4월 수출량이 절반으로 줄며, 완성차업체뿐 아니라 부품·타이어 업계까지 붕괴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 업계에서는 정부가 특단의 조치로 최악의 사태를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코로나19로 4월 국내 자동차 수출량이 반토막 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한국자동차산업연합회가 국내 완성차 5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월 자동차 수출이 12만 6,600대로 지난해 보다 43% 감소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브랜드별로 현대차와 기아차가..

      산업·IT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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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기본사양 강화한 '2021년형 K3' 출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기아자동차가 20일 K3 연식 변경 모델 ‘2021년형 K3’와 ‘2021년형 K3 GT’를 출시했다.스탠다드,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세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는 2021년형 K3는 준중형 차급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버튼시동 스마트키와 인조가죽시트가 동시에 기본 적용됐다.아울러 기존에 프레스티지 트림 이상에서 적용할 수 있었던 운전석 파워시트ᆞ전동식 허리지지대,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뒷좌석 히티드 시트ᆞ높이 조절식 헤드레스트 등을 스탠다드 트림부터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고객 ..

      산업·IT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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